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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찬스 아니다"...김병욱, 장남 강남 아파트 '12억 출처' 공개

무명의 더쿠 | 10:28 | 조회 수 1401

JTBC "28억 강남 아파트 매수 자금 중 12억 출처 불분명"
12억원은 2020년~2022년 전세금 증식 및 맞벌이 부부 소득


 
앞서 JTBC는 김 예비후보 장남이 2024년 9월 28억원 규모의 강남 개포동 아파트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본인 재산과 대출금, 부모 차용금을 제외한 약 12억원의 자금 출처가 불명확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예비후보는 차액 12억원은 장남과 장남 부부가 수년간 전세보증금을 늘려온 결과라고 해명했다.

그는 "2020년 초 장남 단독으로 전세금 2억5000만원, 2021년 1월 혼전 공동 전세금 7억5000만원, 2022년 12월 부부 공동 전세금 12억원으로 증식된 금액"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남 부부는 결혼 전부터 현재까지 맞벌이를 해왔고 현재는 회사의 지원을 받아 유학 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부부의 소득과 기존 자산 형성 과정을 통해 마련된 자금이라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9879?sid=100



[JTBC보도]


김병욱 후보 아들 김 모 씨는 지난 2024년 서울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를 샀습니다.

당시 30살이었습니다.

아파트 가격은 28억 원, 세금과 부대 비용까지 29억 원 정도 필요했습니다.

지난 2021년 재산공개 서류에 따르면, 아들 김 씨의 재산 총액은 약 2억 4천만 원이었습니다.

매입 자금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김 후보 부부가 약 6억 9천만 원을 빌려줬고, 주택 담보 대출로 약 10억 원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12억 원 정도는 어디서 조달했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파트를 매입한 김 씨는 보증금 1억 원, 월세 490만 원에 세를 주고 현재 미국 유학 중입니다.

[김병욱/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 우리나라 부동산이 하도 불안정하니까, 애들이 집을 사 놓고 미국에 가려고…]

김 후보는 빌려준 6억 9천만 원은 차용증을 썼고, 이자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병욱/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 강남에서 계속 살아야겠고, 그 문제를 상의해서 나도 보기가 안 좋다. 그래서 공증을 받은 거예요. 부모가 빌려줄 수 있는 건 상식 아니에요?]

대출을 뺀 나머지 12억 원에 대해선 아들 부부 기존 재산, 급여, 축의금, 전세금 등으로 마련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391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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