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신 25만명 VS 서울시 4만명", BTS 광화문 공연 '관객 수' 논란[MD이슈]
17,830 109
2026.03.22 07:54
17,830 109
Zofbow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참석 인원 집계를 두고 엇갈린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날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스탠딩(A구역), 지정석(B구역), 추가 좌석(C구역)을 포함해 총 2만 2천 석 규모였으며, 좌석을 확보하지 못한 팬들은 광장 주변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매체별 집계 차이와 논란


22일 세계적인 음악 매체 '롤링스톤'은 "지난 토요일, 25만 명이 넘는 팬들이 서울에 모여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콘서트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공연 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이 보도했던 예상 인원을 실제 확인 절차 없이 그대로 인용한 수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당일 오후 8시 30분 기준 광화문 및 덕수궁 인근 인구는 4만 6천~4만 8천 명 수준(혼잡도 '붐빔')으로 산출되었다. 주최 측인 하이브는 통신 3사 접속자 및 외국인 비율 등을 반영해 약 10만 4천 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예상보다 인파가 적었던 이유


일각에서는 관객 수가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한 원인으로 관계 당국의 강력한 대응을 꼽는다. 당국은 안전사고 우려로 여러 차례 재난 문자를 발송하며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또한, 과도한 소지품 검사와 몸수색,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의 불편 요인이 시민들의 발길을 돌리게 했다는 분석도 힘을 얻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602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6 04.22 52,7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7,3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472 이슈 생각보다 날티가 미세하게 느껴지는 유튜버 진돌 과사 68 20:34 5,599
152471 이슈 [KBO] 이정도면 혹사라고 봐도 무방한 김서현 208 19:40 13,511
152470 이슈 유미의세포들3 (윰세3) - hbo max 5-6화 예고 (ㅅㅍㅅㅍㅅㅍ) 242 19:31 20,905
152469 유머 또간집 나와서 잘생겼다고 댓글 반응 터진 라라스윗 대표 276 19:22 42,065
152468 이슈 블라인드) 동료가 웨딩반지 따라샀어요. 462 18:46 56,405
152467 이슈 (펌) 경기도 오산 아파트 단지 내 있는 특이한 건물...jpg 374 18:43 47,406
152466 이슈 이게 그렇게 돈낭비한거야? 509 18:42 48,815
152465 유머 주민센터 민원 응대 터트리려는 공무원 디씨인.jpg 116 18:39 20,884
152464 유머 잇몸으로도 씹을수있을만큼 부드러운 마블링의 일본의 와규 471 17:48 45,145
152463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26일 경기결과 & 순위 220 17:40 17,497
152462 이슈 순회 돈다고 커뮤 한바퀴 돌았던 하이디라오 면은우 근황 685 17:33 68,421
152461 이슈 조혜련이 주변사람들 다 애기 안낳아서 노인만 많으면 ✌🏻나라✌🏻어떡하냐고 하니까 김민경 편집자 표정.twt 585 17:19 75,934
152460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20 17:09 19,039
152459 이슈 하노이 미딩의 핫플에서 벌어진 한국 아재 헌팅 사건 278 17:00 49,416
152458 이슈 10년 쌓인 방탄 뷔-정국 핸드쉐이크 근황 131 16:58 19,298
152457 이슈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 733 16:53 80,730
152456 이슈 [KBO] 또다시 투수 기용으로 경기 헌납하는 한화 140 16:52 11,447
152455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토도로키 쇼토 외모 변화 487 16:36 37,222
152454 이슈 하말넘많이 느낀 대군부인 여주 문제점.x 562 16:27 78,633
152453 이슈 정몽규회장 홍명보감독에 차기 축구협회장 자리 제안.jpg 68 16:02 5,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