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신 25만명 VS 서울시 4만명", BTS 광화문 공연 '관객 수' 논란[MD이슈]
2,172 54
2026.03.22 07:54
2,172 54
Zofbow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참석 인원 집계를 두고 엇갈린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날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스탠딩(A구역), 지정석(B구역), 추가 좌석(C구역)을 포함해 총 2만 2천 석 규모였으며, 좌석을 확보하지 못한 팬들은 광장 주변에서 공연을 관람했다.


매체별 집계 차이와 논란


22일 세계적인 음악 매체 '롤링스톤'은 "지난 토요일, 25만 명이 넘는 팬들이 서울에 모여 한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공개 콘서트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공연 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이 보도했던 예상 인원을 실제 확인 절차 없이 그대로 인용한 수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당일 오후 8시 30분 기준 광화문 및 덕수궁 인근 인구는 4만 6천~4만 8천 명 수준(혼잡도 '붐빔')으로 산출되었다. 주최 측인 하이브는 통신 3사 접속자 및 외국인 비율 등을 반영해 약 10만 4천 명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예상보다 인파가 적었던 이유


일각에서는 관객 수가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한 원인으로 관계 당국의 강력한 대응을 꼽는다. 당국은 안전사고 우려로 여러 차례 재난 문자를 발송하며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또한, 과도한 소지품 검사와 몸수색,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의 불편 요인이 시민들의 발길을 돌리게 했다는 분석도 힘을 얻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6025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4 03.19 57,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17 이슈 광화문 라이브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사람들이 대신 보고 있다는 무대 4 09:07 1,556
3029116 이슈 경복궁에서 촬영한 NCT 127 -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09:07 276
3029115 이슈 이때싶 다시보는 18년 평창 올림픽 때 엑소 역바이럴 사태.theqoo 2 09:06 597
3029114 이슈 광화문 근처 편의점들 현재 상황.........jpg 15 09:06 1,278
3029113 이슈 세계 명작 그림 보티첼리의 <봄> 자세히 보기 1 09:06 222
3029112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여기(소속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대표팀에서도 주전 차지하고 싶다 2 09:00 192
3029111 기사/뉴스 냉면 1000그릇 쐈다…"평소 매출 4배" BTS 대목 누린 가게들 34 08:59 2,137
3029110 이슈 (대전 자동차 공장 화재) 실종자 14명 모두 숨진 채 발견.. 부상자 60명 12 08:57 752
3029109 유머 나쁜 짓보다 작은 돈이라도 벌어서 먹고 사려고 에펠탑모형을 팔았다는 파코 7 08:57 1,720
3029108 이슈 [속보]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 안 하면 이란 발전소 공격" 18 08:55 928
3029107 정보 "전 세계가 주목했다.... BTS(방탄소년단) 무엇이 대단하길래", 日언론, 美서 성공한 점, 사회적 영향력 등 주목 7 08:55 288
3029106 이슈 힘이 곧 정의라고 말하는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08:54 319
3029105 이슈 드디어 의문이 풀리기 시작한 엑소,워너원,방탄 핫트랙스 당시 상황.jpg 40 08:53 2,947
3029104 이슈 투명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들의 심정을 알겠다 19 08:50 2,212
3029103 유머 진상 이삿짐 센터 직원들 2 08:48 1,985
3029102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김광석 명곡 재해석 ‘동화 같은 무대’... “올림픽 개막식 무대인 줄” 1 08:45 270
3029101 유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캐리어 지키다가 여기가 한국이라는걸 깨달은 파코 13 08:43 3,351
3029100 팁/유용/추천 일요일 아침에 듣기 좋은 오아시스 노엘의 곡 추천 2 08:40 284
3029099 이슈 3월 초 뎡배에서 열린 왕사남 <최종 스코어듀스> 결과 10 08:37 1,825
3029098 이슈 평균대에서 실수했지만 떨어지지 않은 선수 2 08:36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