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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인 척 모르는 아주머니를 속여 음식과 집을 갈취한

무명의 더쿠 | 03-22 | 조회 수 7380

출처: 여성시대 APR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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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계단에 공이 떨어져있길래 집으려고 봤더니
아기부엉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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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뿌엉이라고 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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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에 계란 노른자 섞어 손으로 데워서 먹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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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부엉이 우는 소리도 들려주면서 시청각 교육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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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교육도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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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 좋아한다고 거실 불도 꺼놓고 지냈던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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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가게에서 아주 꿀이란 꿀은 다 빨았대요

 

 

 


엄마 찾아주려고 전문가도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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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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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성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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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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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센터로 압송되는 사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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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장님이 사장님께 찐 수리부엉이도 보여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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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엉이 같은 재소자들과 잘 지내는 중이랍니다(농담)

 

 

사실 뿌엉이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사장님 혼자 오해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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