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아미' 예상했는데 약 8만 모여... 하이브 추산은 10만 명
무명의 더쿠
|
00:41 |
조회 수 12928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약 8만 명의 관객이 몰린 것으로 추산됐다. 당초 약 26만 명이 운집할 것이라는 경찰 측 예측을 현저하게 밑돈 규모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마무리된 오후 9시쯤 광화문 광장 무대와 시청, 숭례문 일대에는 약 7만 7,000~8만 3,000명의 인파가 모인 것으로 추산됐다. 서울시는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에 4만 4,000~4만 8,000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했다. BTS 소속사 하이브는 10만 4,000명이 집결한 것으로 봤다. 서울시 추산 인원에는 알뜰폰 사용자와 외국인이 일부 반영되지 않았다는 게 하이브 측의 설명이다.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총 2만 2,000석 규모였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이 마무리된 오후 9시쯤 광화문 광장 무대와 시청, 숭례문 일대에는 약 7만 7,000~8만 3,000명의 인파가 모인 것으로 추산됐다. 서울시는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에 4만 4,000~4만 8,000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했다. BTS 소속사 하이브는 10만 4,000명이 집결한 것으로 봤다. 서울시 추산 인원에는 알뜰폰 사용자와 외국인이 일부 반영되지 않았다는 게 하이브 측의 설명이다.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총 2만 2,000석 규모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083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