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후임 “김선태 같이 하자더니 혼자 하라고”…“사기당한 느낌” (‘아는형님’)
4,956 5
2026.03.21 23:00
4,956 5

 

 

[OSEN=배송문 기자] 충주맨 후임 공무원이 유튜브 합류 비하인드를 밝히며 “사기당한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군산, 양주, 충주, 울산 남구! 너튜브를 장악한 공무원들’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충주 김선태 주무관의 후임인 최지호 주무관이 출연했다. 이에 김희철은 “오늘 지호가 가장 부담이 클 것”이라고 말했고, 이수근 역시 “유튜브 하자고 하면 쑥스러워할 스타일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지호 주무관은 “처음에는 출연을 거절했다”며 “내향적인 성격이라 부끄러움도 많고 안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팀장님이 케미가 잘 맞는다며 꼭 같이 하자고 했다”며 결국 유튜브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문제는 이후였다. 최지호 주무관은 “막상 촬영을 시작하니까 팀장님이 자기는 나오면 안 된다고 하더라”며 “혼자 나와야 한다고, 세계관을 분리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뒤가 안 맞지 않냐”며 “나는 사기당한 느낌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결국 그만두시기도 했다”고 덧붙이며, 퇴사한 선배 김선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는 공무원 생활 9년 만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단기간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843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444 18:00 4,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173 기사/뉴스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5년→4년 항소심 이례적 큰 감형…중대재해법 무력화 논란 8 19:38 466
419172 기사/뉴스 울림 떠난 권은비, RBW에 새 둥지…마마무와 한솥밥 [공식] 10 19:11 825
419171 기사/뉴스 변우석 "10년 전 아이유와 연기, 고맙고 미안해"[유인라디오] 6 19:03 813
419170 기사/뉴스 계기판·시동·안전벨트까지...53만 대서 결함 발견돼 리콜 2 19:02 922
419169 기사/뉴스 “마사지보다 싸다고?” 도수치료 4만원에 의료계 발끈 7월 시행 앞 갈등 4 18:54 882
419168 기사/뉴스 아이유 "변우석과 키 차이?…대화 시차 있다" 14 18:49 1,270
419167 기사/뉴스 변우석 "관상에도 춤 없다"…아이유와 왈츠 장면 비화 공개 3 18:45 512
419166 기사/뉴스 유재석은 점점 더 넘사벽의 해자를 갖춘 예능 왕국을 구축하고 있다 8 18:44 1,957
419165 기사/뉴스 [단독]“뚜 뚜루~뚜”가 맺어준 인연… 엔시티 위시, ‘개그콘서트’ 출격 11 18:43 714
419164 기사/뉴스 [단독] 김희애 아들, 차학연이 맡는다…'골드 디거' 합류 6 18:42 1,260
419163 기사/뉴스 [단독] 어른들 소음 민원에, 운동장 뺏긴 아이들 14 18:35 857
419162 기사/뉴스 '명품백 처분' 서인영, 유재석에도 강매 시도..."♥나경은 필요할 것" [엑's 이슈] 12 18:28 2,035
419161 기사/뉴스 효리수, ‘유퀴즈’서 유재석 만난다…방송 데뷔 [공식] 3 18:25 995
419160 기사/뉴스 김유정 심판, 2027 AFC 남자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초청 18:24 131
419159 기사/뉴스 ‘염전 노예’ 가해자 징역 3년…10년간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 16 18:13 613
419158 기사/뉴스 혈액 성분까지 바꾸는 온실가스…“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9 18:04 1,079
419157 기사/뉴스 "BTS RM 소장 150점, 美 샌프란시스코서 공개…韓 현대미술과의 경이로운 대화" 16 17:47 1,938
419156 기사/뉴스 '변협 기업 인권실사 평가' 현대건설 1위…쿠팡·하이브 하위권 [인권경영 현주소] 2 17:42 307
419155 기사/뉴스 [단독] "구더기 닦아내도 계속 나와"…몰랐다는 남편, 모를 수 없다는 '의사 증언' 19 17:38 2,003
419154 기사/뉴스 [단독]신시아,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1 17:36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