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컴백 공연'에 4만명 몰렸다…인구 혼잡도 '붐빔' 수준
28,355 213
2026.03.21 21:23
28,355 213

최대 26만명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치 밑돌아
경찰 특공대 배치 등 테러 가능성 차단에 촉각

'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공연장에서 BTS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막을 올린 가운데 광화문 인근에는 4만여명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4만∼4만2000명이 모였다. 인구 혼잡도는 '붐빔' 수준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도 4만2000명이다.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총 2만2000석 규모로 A구역(스탠딩), B구역(지정석), C구역(추가 좌석)으로 나뉘었다. 나머지는 광장 주변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당초 경찰은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인파가 예상치에는 밑돌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에 따라 공연장을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권역으로 나눴는데,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 10만명이 채워지면 인파 관리를 위해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 공무원 등 1만5000여명은 외국인 관람객이 대거 몰리고, 중동 상황까지 겹쳐 테러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광화문 광장은 31개 게이트를 통해서만 드나들 수 있다.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위험물 등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게이트 내부엔 경찰특공대도 배치됐다.

한편 세종대로는 전날 밤부터 전면 통제됐고 사직로와 율곡로, 새문안로와 광화문 지하차도는 오후 11시까지 통행할 수 없다. 지하철도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이 오후 10시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177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1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5 05:46 1,394
3049440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9 05:45 690
3049439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3 05:45 837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8 04:54 1,793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2,394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249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4 04:27 2,421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2,671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7 04:08 3,732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6 03:50 402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6 03:48 632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5 03:42 1,417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6 03:31 2,978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6 03:12 2,415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3,444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22 02:54 2,754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7 02:35 4,906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69 02:33 26,020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8 02:26 4,832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6,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