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컴백 공연'에 4만명 몰렸다…인구 혼잡도 '붐빔' 수준
28,184 213
2026.03.21 21:23
28,184 213

최대 26만명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치 밑돌아
경찰 특공대 배치 등 테러 가능성 차단에 촉각

'BTS(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공연이 열리는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공연장에서 BTS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막을 올린 가운데 광화문 인근에는 4만여명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4만∼4만2000명이 모였다. 인구 혼잡도는 '붐빔' 수준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도 4만2000명이다.

광장에 마련된 공식 좌석은 총 2만2000석 규모로 A구역(스탠딩), B구역(지정석), C구역(추가 좌석)으로 나뉘었다. 나머지는 광장 주변에서 공연을 관람한다.

당초 경찰은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인파가 예상치에는 밑돌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에 따라 공연장을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권역으로 나눴는데,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 10만명이 채워지면 인파 관리를 위해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 공무원 등 1만5000여명은 외국인 관람객이 대거 몰리고, 중동 상황까지 겹쳐 테러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광화문 광장은 31개 게이트를 통해서만 드나들 수 있다. 금속탐지기를 설치해 위험물 등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게이트 내부엔 경찰특공대도 배치됐다.

한편 세종대로는 전날 밤부터 전면 통제됐고 사직로와 율곡로, 새문안로와 광화문 지하차도는 오후 11시까지 통행할 수 없다. 지하철도 5호선 광화문역, 1·2호선 시청역과 3호선 경복궁역이 오후 10시부터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177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254 00:06 6,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45 이슈 최근 애니화 결정된 <악역 영애 안의 사람> .jpgif 4 03:41 265
3029844 유머 🐱환자분 곧 마취 들어갑니다~ 편안하게 숫자 한 번 세어보실까요? 3 03:29 335
3029843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6...jpg 3 03:15 365
3029842 이슈 [코카콜라x방탄소년단 뷔] 학교에서도 코-크 타임 | NEW 광고 4 02:53 491
3029841 이슈 동성결혼정보회사 등장 17 02:46 2,734
3029840 이슈 임성한드 닥터신 여주 무조건 춤출거라고 생각하긴했는데 보육원 행사일줄은 몰랐네.twt 15 02:45 1,468
3029839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착각의 늪" 1 02:37 261
3029838 유머 이것을 영국에서는 방향지시등이라고 부릅니다.jpg 11 02:36 2,229
3029837 이슈 해일메리 미리 보신 분들에게 여쭤보고 싶음 (스포주의) 8 02:30 864
3029836 이슈 전과팅에서 로버추는 고려대 경영 학생.ytb 1 02:29 649
3029835 이슈 닥터신 진짜 개웃김. 갑자기 보육원 행사에서 탑배우가 음율에 맞춰서 살랑살랑 춤추는데 이거보고 섭남이 완전 반함 ; 11 02:26 1,516
3029834 유머 좆소란 사장이 운영하는 해적단이다 3 02:16 1,211
3029833 이슈 버거킹 고구마크림치즈파이로얄 후기 23 02:13 2,405
3029832 유머 간식 훔치다 걸린 고양이 😾 5 02:13 613
3029831 유머 치사하게 치트키 쓴 버버리 1 02:10 1,353
3029830 유머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36 02:08 3,314
3029829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후기: 6 02:07 1,227
3029828 이슈 이런 이유로 머리띠 못 하는 사람들 꽤 있음 15 02:04 3,784
3029827 이슈 근데 프로젝트 헤일메리 감독 필모그래피 보니까 여태 주로 애니메이션 감독했더라 6 02:04 1,264
3029826 이슈 아니 저 유리공 떼굴떼굴이 때문에 그레이스 & 로키 우정이 한 893배 정도 극대화 돼서 2 02:01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