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bbc.com/news/articles/c74741pgleko
이름은 마리우스 보르 호이비.
왕세자비가 왕세자랑 결혼하기 전에 낳은 아들이라서 왕족은 아니라고 함.
* 2018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4건의 강간 혐의
* 여러건의 도촬 혐의
* 가정 폭력
* 경찰 괴롭힘
* 난폭 운전
* 마약 (대마 3.5kg) 운반
피고는 강간과 폭력은 부인 하고 있다고 함.
재판 중 언론의 관심에 고통스러워 하며 "내가 마리우스가 아니라 괴물이 된 것 같다" 라고 피코 시전 함.
검사 측은 최종 구형을 하며 피고는 괴물이 아니며 그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저지른 행위에 따라 심판 받아야 한다고 말 하며 강간 3건에 대해선 총 2년, 나머지 한 건에 대해선 3년 구형함. (나머지는 다른 범죄들)
혐의 인정한 범죄들이 많아서 실제로는 더 낮게 받을거라는 예상이 많다고 함.
재판 직전에 피해자 중 한명인 전 여자친구 협박해서 구속 상태로 재판 받고 있었음.
검사도 나와서 쿠션 넣어주는꼴 보니까 솜방망이 처벌 받을듯;;;
엄마인 왕세자비는 며칠전에 엡스타인 관련 (엡스타인 감방 들어갔다 나온 뒤에도 계속 몇년동안 친목질함) 인터뷰 했는데 반응 안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