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 밴드 GLAY 전성기를 상징하는 대표 콘서트 20만명 동원 <GLAY EXPO '99 SURVIVAL LIVE IN MAKUHARI> 라이브 무대
888 10
2026.03.21 18:37
888 10

https://www.youtube.com/watch?v=2XKhAgnHx4g
https://www.youtube.com/watch?v=opttPijP4fc
https://www.youtube.com/watch?v=8MTv0x8k11g
https://www.youtube.com/watch?v=YAWj6Cs_57E
https://www.youtube.com/watch?v=2I9T0BeETLw
https://www.youtube.com/watch?v=P4Ah9iPLiPY
https://www.youtube.com/watch?v=lv6KK9SwIJY
https://www.youtube.com/watch?v=Oxt0dlZYhLU
https://www.youtube.com/watch?v=9oEV8Skx_io
https://www.youtube.com/watch?v=k2kTLfv4VzM
https://www.youtube.com/watch?v=0RGjlKJWmX8
 

https://www.youtube.com/watch?v=oW76lIyPgac

 

rtTTpp

cJPRvc

sYEXLk


글레이(GLAY)는 일본의 록 밴드의 역사를 말하는 데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일본의 전설적인 4인조 록 밴드이다.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출신. TAKURO(기타), TERU(보컬), HISASHI(기타), JIRO(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GLAY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1999년 콘서트 'GLAY EXPO '99 Survival'에서 마쿠하리 멧세 주차장 특별 스테이지에서 20만 명의 관객을 유료로 동원한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단독 유료 부문에서 기네스북 최다 세계 기록을 갱신했으며, 지금도 세 손가락 안에 든다.

 

1997년에는 더욱 인기가 상승하는데, 싱글 <口唇>가 처음으로 주간 1위를 차지하고 밀리언에 가까운 히트를 기록한데 이어, <HOWEVER>가 주간 통산 5주 1위를 달성하며 싱글 첫 밀리언 셀러가 됐다. 그리고 이 싱글들의 히트를 계기로 첫 베스트 앨범인 <REVIEW - BEST OF GLAY>(1997년 출시)는 약 488만 장의 판매고를 올려 당시 역대 일본 단일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연말 홍백가합전에 첫 출전하여 HOWEVER을 불렀다.

 

1998년에는 그 기세가 절정에 달한 시기였다. 싱글 쪽에서 <誘惑>, <SOUL LOVE>, <BE WITH YOU> 셋이 연달아 밀리언셀러가 되면서 일본의 국민 그룹 반열에까지 들게 된다. 게다가 콘서트도 대성황을 이뤘다. 그리고 같은 해에 발매된 정규앨범 <pure soul>은 2밀리언 히트를 했는데, GLAY의 정규앨범 중에서 제일 많이 팔렸다. 특히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pure soul'은 싱글 컷이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1999년에는 싱글 <Winter, again>이 밀리언을 달성했고 이 싱글은 GLAY의 싱글 중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정규앨범 <HEAVY GAUGE>는 전작에 이어 2밀리언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7월 31일에 대기록을 달성했는데, 마쿠하리 멧세 주차장 특설 무대에서 펼친 콘서트 <MAKUHARI MESSE 10TH ANNIVERSARY GLAY EXPO'99 SURVIVAL>에서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기록은 2022년 기준 일본 내에서는 물론, 아시아를 통틀어서도 현재까지 가장 높은 기록이다. 멤버들도 이 기록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당시 영상을 보면 그냥 다른 공간이라고 생각해도 될 만큼 멀리까지 관객이 위치해 있는걸 볼 수 있는데, 타쿠로의 후일담에 의하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펜스를 그냥 뜯어내고 티켓 체크도 다 못하고 일다 사람을 밀어 넣은 수준이었다고 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8,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4,7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272 이슈 야후재팬에서도 비웃음 거리가 되고있는 26만명 언플 12:11 0
3029271 유머 인간은 정말 경사 45도 이상의 언덕을 오를 수 없을지 실험해보자 12:10 299
3029270 유머 ??? 아내한테 인어공주 노래 불러달라고 했더니 12:09 173
3029269 이슈 현재 역대 1000만영화 탑3 11 12:07 547
3029268 이슈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라는 쿠키런 최초 방치형 게임 <쿠키런:크럼블> 7 12:07 536
3029267 유머 말차 아무리 좋아해도...... 호불호 갈릴 것 같은 음식 12:06 296
3029266 이슈 아이패드펜슬 잃어버려서 일억년동안 찾아다녔는데 지금 찾음 . jpg 6 12:06 1,021
3029265 이슈 하객 불참 증가... 화가 난 결혼식장 이용 신부 4 12:05 1,161
3029264 이슈 조선 5대 왕 문종의 등창 크기.jpg 11 12:03 1,326
3029263 이슈 6,900원에 태국에서 말차 라테를 주문하니 이렇게 내어주었습니다 5 12:02 1,647
3029262 이슈 최근 문화 트랜드를 전혀 모르는 느낌임, 너희 다 비티에스 케데헌 좋아하지? 비티에스는 비틀즈 같은거지? 라고 생각함. 25 11:59 2,066
3029261 이슈 역대급 미국유니버셜 놀이기구 5 11:59 457
3029260 이슈 대중문화 평론가의 이번 방탄 광화문 공연 코멘트 61 11:58 4,451
3029259 이슈 ?? : 아저씨 택배 방탄 컴백때문에 택배 못나간다는 글 올려서 방탄 욕먹게 하니까 좋나요???? 3 11:57 810
3029258 이슈 직업병 레전드 3 11:56 961
3029257 이슈 @박지훈 인생에 대형이 없는데 자기가 자꾸 만들어냄 15 11:56 1,639
3029256 이슈 70대라는 추성훈 어머니의 근육 11 11:55 1,900
3029255 이슈 마을에 사는 할머니한테 연필깎이 선물하고 영어 가르쳐주는 이상이.jpg 5 11:55 984
3029254 유머 뱃속에 있던 손님아기가 커서 내가 준 샤인머스켓을 먹는게 신기한 카페사장 5 11:54 2,210
3029253 이슈 이 배우 선역이 어울리는지 악역이 어울리는지 선택하고가기.jpgif 18 11:52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