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돌판이 마치 삼국지처럼 3파전으로 나눠져서 경쟁과 열기가 아주 후끈후끈했던 시절
2,339 16
2026.03.21 16:41
2,339 16

https://www.youtube.com/watch?v=IdssuxDdqKk

 

엑소는 2017년 7월 정규4집 코코밥을 발표하는데

몬스터때 초동 50만을 더 훌쩍 뛰어넘으며 

역대 초동 1위 자체 커하를 갱신하는 한편

 

 

 

FccxR

 

 

해외에서도 코코밥 챌린지가 흥하고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당시 빨간맛, 헤이즈 비오그와 함께

코비맛 3남매로 불리면서 그 해의 여름송 중 하나가 됨

 

 

 

 

 

https://www.youtube.com/watch?v=EVaV7AwqBWg

 

그 해 상반기 돌판을 휩쓸어버렸던 프듀 시즌2의 국프들이 뽑은

국민픽 아이돌그룹 워너원의 등장

워너원은 무려 데뷔앨범으로

초동 40만을 팔아버리며 사람들을 놀라게 함

 

 

 

ejbhf

 

 

게다가 음원에서도 워너원은 진입 이용자만 10만 가까이 찍어버리며

엑소 - 방탄소년단 투탑 구조에 도전할 괴물급 신인의 등장이었음

 

 

 

 

ASGhv

 

 

 

이때부터 남자아이돌 판을 마치 삼국지처럼 삼분하는 

엑소 - 방탄소년단 - 워너원 3대장을 일컬어

'엑방원'이라는 말이 생겨났고 여기저기서 쓰이기 시작

 

 

당연히 세 그룹 비교글 같은게 올라오면 

댓글이 수백플 찍으며 터져나갔고 신경전도 쩔었지만

어쨌든 3세대에서는 남자아이돌판이 

가장 활력을 띠고 치열한 열기를 내뿜었던 때가 아닌가 싶음

 

 

https://www.youtube.com/watch?v=MBdVXkSdhwU

 

그리고 엑방원 마지막 주자로 컴백한 방탄

 

 

 

 

AraYv

 

 

DNA 앨범이 남자아이돌 역대 초동 1위를 달성해버리며 

엑방원 3파전은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게 됨

 

 

 

vrwZX

 

당시 많은 공감을 받았던 

그 시절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댓글

 

(머글입장서 탑스타 느낌은 엑소

방탄은 요즘 잘나간다메? 하고 소문듣는 느낌

워너원은 신인느낌이 우선)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42 03.20 20,9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0,7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468 이슈 @ㅋㅋㅋ시발 누가 8시에 하늘에서 26만명 떨어진다니까 18:48 0
3028467 이슈 넷플릭스로 전세계로 중계될 BTS 광화문 무대 정면뷰 18:48 252
3028466 이슈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의 배우 니콜라스 브렌던 사망 18:48 114
3028465 이슈 [포토]BTS 공연 앞둔 광화문. 지금 실시간 23 18:47 1,384
3028464 이슈 오늘자 온숭이 펀치🐒 18:45 393
3028463 이슈 1년전 만났던 남친이 보낸 청구서 4 18:45 504
3028462 이슈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MV Teaser 1 18:45 35
3028461 이슈 [불후의명곡] 황홀 그 자체였던 포레스텔라 <너에게> 무대 18:45 108
3028460 이슈 더쿠 난리났던 웨딩드레스 바지.jpg 27 18:44 2,479
3028459 이슈 컴백하고 생방만 하던 여돌이 감동받아 운 이유 18:44 312
3028458 이슈 경찰들 발언에 속상한듯한 팬... 129 18:44 6,575
3028457 이슈 나 이런 촬영장 느낌 잔뜩 묻어나는 병맛 비하인드 짤 존나 좋아함.jpg 3 18:43 438
3028456 이슈 [KBO] 야구 관계자들의 2026시즌 예상 순위 7 18:43 807
3028455 이슈 뻘하게 웃긴 아이돌의 음이탈 영상 1 18:42 524
3028454 팁/유용/추천 별건 아니지만 작은 팁! 💡 다이소 단추 펀칭세트로 수건에 똑딱 단추를 달면, 야구장에서 편하게 수건을 뒤집어 쓸 수 있다 11 18:41 1,035
3028453 이슈 광화문 현장에서 지나가는 시민 가방 파우치 검사 29 18:40 2,835
3028452 정보 음악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팝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1 18:38 1,307
3028451 이슈 진짜 붉은사막 조작키 보다보면 아주 경이로움 7 18:38 1,069
3028450 정보 일본 밴드 GLAY 전성기를 상징하는 대표 콘서트 20만명 동원 <GLAY EXPO '99 SURVIVAL LIVE IN MAKUHARI> 라이브 무대 5 18:37 556
3028449 이슈 이스탄불 길에 사는 동물들의 삶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jpg 19 18:37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