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완, BTS 광화문 공연에 “88올림픽·월드컵 당시 장면 연상... 무탈하게 지나가길”
2,267 23
2026.03.21 16:39
2,267 2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신화 멤버 김동완이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선배 가수로서의 소회를 밝혔다.

김동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종로 일대의 복잡한 교통 상황과 공연을 앞둔 도시의 움직임을 언급했다. 그는 “종로, 벌써 택시가 잘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가 이 정도로 움직이는 날이 우리 아티스트의 무대 때문이라는 게 조금 낯설고, 또 익숙하다”고 적었다.

이어 이번 공연이 주는 상징성을 과거 국가적 행사와 비교했다. 김동완은 “BTS가 만든 이 장면은 88올림픽이나 2002 월드컵의 열기를 떠올리게 만든다”며 방탄소년단이 불러온 사회적 파급력에 경탄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은 그저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이며 대규모 인파가 모인 현장의 안전한 공연 진행을 기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269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47 03.20 23,2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3,3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738 이슈 초3 수학문제인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jpg 21:48 52
3028737 기사/뉴스 [속보] 북대서양 중앙 해령 바다서 규모 6.7 지진 1 21:48 193
3028736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 예상 밑돈 4만 인파…광화문서 ‘왕의 귀환’ 선포 [포착] 1 21:48 203
3028735 유머 리스는 이혼 사유가 될까? 1 21:47 185
3028734 이슈 택배 못 나간다 공지 올렸다가 방탄 팬한테 디엠 받은 자영업자 7 21:47 699
3028733 유머 책임없는 쾌락이란 후기를 남긴 비엘을 처음 본 사람 1 21:46 671
3028732 이슈 3~4월에 피는 넝쿨 장미 '레이디 뱅크스' 10 21:44 886
3028731 정보 시범경기 일일 관중수 8만명으로 기록 새로 쓴 오늘자 야구 32 21:42 2,374
3028730 유머 4d를 넘어서는 죠스 상영회 8 21:40 866
3028729 이슈 의외로 풀 CG가 아니었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jpgif 13 21:40 1,448
3028728 이슈 오늘 푸바오 보러 간 노재헌 주중대사 8 21:40 1,352
3028727 기사/뉴스 BTS 공연에 4만명 운집⋯광화문역 오후 10시부터 정상 운행 35 21:40 2,012
3028726 이슈 방탄소년단(BTS) 컴백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노컷한컷] 32 21:39 1,578
3028725 유머 하이브 종토방 반응.jpg 17 21:39 4,528
3028724 기사/뉴스 그녀가 기자의 손가락에 바늘을 찔렀다. 손가락에 핏방울이 이슬처럼 맺혔다. "너무 아파요, 선생님." 4 21:39 1,450
3028723 팁/유용/추천 이거 진짜 맛잘알 2 21:39 265
3028722 이슈 16살 키 199cm 전국 최장신 여중생의 하루 8 21:38 1,623
3028721 이슈 @방탄 비교군이 하하인거 언제 안 웃겨지지 21 21:38 2,601
3028720 이슈 백악관 방문 중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초상화를 '자동 서명기' 사진으로 바꿔 놓은거 보고 빵 터진 일본 다카이치 총리 20 21:38 1,441
3028719 이슈 점주 울것 같은 광화문 편의점 재고 조회 근황.jpg 49 21:37 4,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