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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처럼 큰 행사가 있으면 사명감을 갖고 근무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공무원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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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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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명에 달하는 인파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투입되는 인력만 1만5000여 명이 넘는다. 서울시청·종로구청·서울교통공사 등에서 공무원과 공기업 인력 3400여 명이 배치되며, 하이브 측도 별도로 48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한다. 경찰은 공연 당일 70여개의 기동대를 비롯해 교통·범죄예방·형사·특공대 등 전 기능에서 경찰관 6500여명과 고공관측차량, 방송조명차, 접이식 펜스 등 장비 5400여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도 수십 명의 공무원을 차출해 인근 지하철 역사에 배치한다. 

때문에 일부 공무원들은 “민간 기업이 행사하는데 애먼 공무원들만 주말에도 근무하게 됐다”며 “멀쩡한 공연장 놔두고 왜 길바닥에서 공연하는지 모르겠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대해 홍우석 서울시 인사과장은 “21일 차출한 공무원에겐 8시간에 상응하는 10만원 안팎의 수당을 지급하며, 본인이 원치 않을 경우 대체휴무를 부여한다”며 “이번처럼 큰 행사가 있으면 사명감을 갖고 근무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공무원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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