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갑질' 경찰조사만 2번…'주사이모' 의혹은? "아직 통보 못 받아" (엑's 현장)[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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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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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남경찰서, 김수아 기자) 특수상해 등 혐의로 고소당한 박나래가 2차 경찰조사를 마쳤다. 하지만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불법 의료 관련 조사는 시작되지 않았다.
어제(20일) 오후 1시경부터 약 7시간 동안 박나래의 두 번째 경찰조사가 진행됐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로부터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했으며, 지난달 20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전 매니저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거나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치는 등 갑질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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