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 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0분쯤 불이 시작된 공장(동관) 1층 화장실에서 시신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3명 남았다.
소방당국은 나머지 실종자들이 붕괴된 주차장에 있는 것으로 보고 안전진단과 잔해물 해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0분쯤 불이 시작된 공장(동관) 1층 화장실에서 시신을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에 따라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3명 남았다.
소방당국은 나머지 실종자들이 붕괴된 주차장에 있는 것으로 보고 안전진단과 잔해물 해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078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