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과 선 긋고 강연·유튜브 활동 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NY)가 20세기 히틀러 나치즘·스탈린 공산당 체제와 21세기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을 동렬에 놓고 비판했다. 민주주의 체제가 공고하지 못하고 취약하다며 독재와 선동에 맞서야한다고도 했다.
새미래민주당 초대 대표이자 상임고문인 이낙연 전 총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이낙연의 사유’ 최근 영상을 통해 티머시 스나이더 미국 예일대 교수의 저서 ‘폭정 : 20세기의 20가지 교훈’(2017)을 소개하면서 “20세기 인류는 히틀러나 스탈린같은 독재자들의 폭정에 시달렸다. 21세기에도 세계 여러 곳에서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고 말했다.
새미래민주당 초대 대표이자 상임고문인 이낙연 전 총리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이낙연의 사유’ 최근 영상을 통해 티머시 스나이더 미국 예일대 교수의 저서 ‘폭정 : 20세기의 20가지 교훈’(2017)을 소개하면서 “20세기 인류는 히틀러나 스탈린같은 독재자들의 폭정에 시달렸다. 21세기에도 세계 여러 곳에서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5790?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