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에 회사원 A가 다이소 화장품 리뷰를 했는데 질이 좋지 못하다고 비판함
(모든 제품을 비판한 것은 아니고, 마지막에 쓰기 괜찮은 제품 몇 가지를 골라서 보여주었음)
조회수 150만 넘기고 관심이 높아지자 다이소에서 삭제 요청 및 법적 대응 하겠다고 함
회사원A는 그냥 소비자로써 솔직한 리뷰를 했을 뿐이라고 함
이후 다이소는 알겠다고 하고, 회사원 A 소속사인 DIA TV에 '먼저' 광고 단가를 물어봄, 그래서 DIA TV가 답변해줌
그래놓고 MBC 뉴스데스크에서 '일부로 악평을 남긴 뒤 그걸 미끼삼아 거액의 광고비를 요구하는 유튜버'라는 보도가 나옴
이것 때문에 회사원 A는 2달간 활동 쉼
실제 당시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