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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나경원 "이름 부르지 마요"…서영교 "그럼 너경원?"
2,021 28
2026.03.2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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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이 "자리에 앉아달라"고 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서 의원이 "나경원 의원 앉으세요"라고 하자, 나 의원은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라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그러자 서 의원은 "그럼 뭐라고 불러요? 너경원이라고 불러요?"라고 응수했습니다.

조사 대상 선정 등에 항의한 뒤 회의장을 떠난 국민의힘 위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조작기소가 아닌 이재명 대통령 죄 지우기 특위"라며 "민주당이 기어코 이재명 죄 지우기 국조 특위를 가동한다"고 비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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