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론노조 SBS본부 "이재명 대통령,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23,317 529
2026.03.21 11:22
23,317 529
이재명 대통령, SBS ‘그알’의 ‘조폭연루설’에 사과 요구…SBS 사측은 “사과”
언론노조 SBS본부, 사측 입장과 달라 “이 대통령 SNS 행보 강력히 규탄”

▲ 지난 2018년 7월21일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폭과 권력-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 사진=SBS원본보기

▲ 지난 2018년 7월21일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폭과 권력-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 사진=SBS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를 향해 사과를 요구하자 지난 20일 SBS 사측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사측의 입장과는 달리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공개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지난 20일 밤 <권력 감시는 '테러'가 아니다.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는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의 필수 불가결인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이 대통령의 SNS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며, 반민주적인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이 대통령은 언론 자유에 재갈 물리는 발언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어 "'사과 요구'라는 압박으로 언론 독립을 침해하지 말라. SBS 언론인들은 앞으로도 어떠한 정치적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성역 없는 보도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https://naver.me/5LQaTETd

목록 스크랩 (0)
댓글 5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41 03.20 19,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9,3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4,21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321 유머 여자에게 플러팅 하다 거절당한 유부남 16:04 18
3028320 팁/유용/추천 우리는 과도한 자극 속에 살면서도 그걸 인지조차 못 하고 있어 1 16:02 354
3028319 이슈 개화냈는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눈에 독기빠짐 6 16:01 501
3028318 이슈 있지(ITZY) 채령 령샤카라카🦊💗 16:01 76
3028317 이슈 계엄 체험판 같다는 광화문 현장 사진들...jpg 43 16:00 2,259
3028316 이슈 나이먹을수록 공부하는거 왤케힘들지 진짜 할수있는 모든방법 총동원중 6 16:00 619
3028315 기사/뉴스 [SW포토]BTS 컴백공연 임박 10 15:59 1,027
3028314 이슈 평소 아무 생각없이 생활하는 것이 쭉 이어지면 노년에 생각보다 뇌가 훨씬 빨리 위축됨.jpg 11 15:58 925
3028313 기사/뉴스 [SW포토]팬들로 붐비는 광화문 광장 71 15:57 3,694
3028312 기사/뉴스 박나래, '갑질' 경찰조사만 2번…'주사이모' 의혹은? "아직 통보 못 받아" (엑's 현장)[종합] 2 15:55 277
3028311 기사/뉴스 [속보] "사망자 9명 발견된 헬스장, 도면상 없어" 17 15:55 2,527
3028310 이슈 Q. 덬들이 최근 5년간 신드롬 체감한거 뭐있음???? 86 15:54 1,263
3028309 기사/뉴스 88세 노인 성폭행하고 사흘 만에 다시 찾아간 50대 男 정체…‘전과 23범’ 7 15:52 552
3028308 이슈 내가 싱가포르에서 바다를 보러 갔는데, 그냥 너무 아름다운 거야 해변에 여성 두 명이 앉아서 머리를 땋아주면서 서로를 바라보고 웃는게… 2 15:52 1,658
3028307 이슈 핫게 아까 올라온 방탄 뉴스글에 대한 정정글인데 제목추천 좀 그리고 대규모 콘서트 상황을 가정한 대테러훈련에 대한 걸 설명해보자면... 40 15:52 1,646
3028306 이슈 BTS공연에 때문만이 아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장갑차 드론 특공대까지 동원하는 훈련을 했다 9 15:52 966
3028305 기사/뉴스 [속보] 🇮🇷 이란, 전 세계 ‘공원·휴양지·관광지’ 공격 예고 40 15:52 2,034
3028304 이슈 쓰레기 분리수거를 8~9개월때부터 교육 시켰다는 김정태 아들들 7 15:51 1,170
3028303 이슈 핸드스캐너 검사 받는 결혼식 하객 65 15:51 4,298
3028302 이슈 AI인가 싶은 서울대 재학시절 김태희 7 15:50 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