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론노조 SBS본부 "이재명 대통령,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21,315 506
2026.03.21 11:22
21,315 506
이재명 대통령, SBS ‘그알’의 ‘조폭연루설’에 사과 요구…SBS 사측은 “사과”
언론노조 SBS본부, 사측 입장과 달라 “이 대통령 SNS 행보 강력히 규탄”

▲ 지난 2018년 7월21일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폭과 권력-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 사진=SBS원본보기

▲ 지난 2018년 7월21일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폭과 권력-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 사진=SBS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를 향해 사과를 요구하자 지난 20일 SBS 사측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사측의 입장과는 달리 대통령의 사과 요구에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는 성명을 공개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지난 20일 밤 <권력 감시는 '테러'가 아니다.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는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의 필수 불가결인 언론 자유를 위협하는 이 대통령의 SNS 행보를 강력히 규탄하며, 반민주적인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며 "이 대통령은 언론 자유에 재갈 물리는 발언을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어 "'사과 요구'라는 압박으로 언론 독립을 침해하지 말라. SBS 언론인들은 앞으로도 어떠한 정치적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성역 없는 보도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https://naver.me/5LQaTETd

목록 스크랩 (0)
댓글 5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9 03.20 18,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8,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3,0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234 이슈 아디다스 행사 참석한 정호연.jpg 14:41 107
3028233 정보 “저 BTS 팬 아닌데요”…일반 시민까지 몸수색 대상, 광화문 ‘아수라장’ [MK현장] 3 14:40 241
3028232 이슈 돈 많이버니까 광화문 빌려줘도 된다는 말, 검문해도 된다는 말 3 14:40 190
3028231 유머 겨울로 복귀한 날씨(경주마) 14:40 48
3028230 이슈 사람마다 갈리는 마라탕 두부 취향... 건두부 vs 푸주 12 14:38 220
3028229 기사/뉴스 "계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BTS 공연 재난문자 '폭주'에 시민들 '폭발' 17 14:38 571
3028228 이슈 아직 사람들 텅텅이라는 광화문 주변 상황.jpg 17 14:37 1,215
3028227 기사/뉴스 金총리, BTS 공연 현장 점검..."하이브, 국민들 불편 감수 인식해야" [BTS 컴백 21 14:36 343
3028226 기사/뉴스 80대 성폭행한 50대 男, 사흘 뒤 다시 찾아가 재차 성폭행 7 14:36 226
3028225 이슈 실기간 몸수색 당하는 일반시민들 (공연 관람객들 아님) 53 14:35 1,637
3028224 이슈 영화 촬영 중 심심해서 23일간 한편 더 찍었는데 대박난 영화 8 14:35 740
3028223 유머 한번 톡 고양이가 고른 안전한 곳 14:34 212
3028222 이슈 젤다의전설 플레이 꿀팁 5 14:34 261
3028221 유머 미국 폭스뉴스 근황 21 14:31 2,169
3028220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그알을 저격하며 왜 언급했는지 이해가는 김상중 연기 9 14:31 1,202
3028219 이슈 혐) 충격과 공포의 무너매니아 사건 3 14:30 1,006
3028218 이슈 말차 광인의 말차 까르보나라 우동 1 14:29 376
3028217 이슈 시청역도 출구폐쇄+몸수색중 39 14:28 1,891
3028216 기사/뉴스 '샤이닝' 시청률 0%대 하락…자체 최저 22 14:25 1,742
3028215 이슈 BTS 컴백공연 검열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엠팍 아재 86 14:23 6,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