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림남' 환희 母, 10년 넘게 아들과 식사 피했던 속내 고백 [TV스포]
1,232 0
2026.03.21 11:14
1,232 0
IAXZao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제작진과 어머니의 사전 미팅 영상을 보고 큰 충격에 빠진다. 평소 무뚝뚝하고 대화가 없다고 생각했던 어머니가 제작진 앞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기 때문. 특히 제주도조차 가본 적 없다는 어머니의 고백에 환희는 "이 정도로 모르고 살았나"라며 자책하고, 곧바로 어머니 댁을 찾는 돌발 행동으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든다.


어머니의 집을 찾은 환희는 30년 만에 처음 보는 어머니의 일상과 마주하며 또 한 번 충격을 받는다. 예상치 못한 아들의 등장에 당황한 어머니와 처음 접한 어머니의 모습에 놀란 환희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또한 10년 넘게 아들과의 식사를 피해 온 어머니의 숨겨진 속내가 밝혀지며 시선을 모은다. 이에 환희는 뒤늦게 몰랐던 진심을 마주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과연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거리감을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환희의 탄생 비화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지금의 건강한 모습과 달리 태어날 당시 미숙아로 태어나 몸무게가 1.5kg까지 빠지는 등 생사가 위태로웠던 긴박한 상황이 어머니의 입을 통해 전해진다. "너를 포기하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어머니의 첫 고백에 환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32111005503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4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6 04:54 1,028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04:41 1,333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3 04:27 790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2 04:27 1,457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7 04:11 1,843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4 04:08 2,532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4 03:50 299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2 03:48 450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1 03:42 964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6 03:31 2,073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3 03:12 1,823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2,910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9 02:54 2,326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5 02:35 4,306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56 02:33 20,719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7 02:26 4,002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5,077
3049421 유머 달팽이 키우기 좋은 사이즈로 소문나서 리뷰창 가득 팽이사진 있는 리빙박스 10 02:09 3,136
3049420 유머 구석기 시대의 마인드를 가진 여자 11 02:05 3,295
3049419 유머 개웃긴 충청도 택시아저씨의 늑구 탈출에 대한 생각ㅋㅋㅋㅋㅋㅋ 15 02:05 3,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