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부 "대전 공장화재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450

긴급구호·심리지원 등 통합 지원…21일 오전 기준 10명 사망·4명 실종·59명 부상
행안장관 "소방대원 안전 최우선 고려, 조속한 사고 수습 위해 최선"


대덕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지원센터에서는 22개 피해지원 기관이 한곳에 모여 ▲ 민원 접수 ▲ 긴급구호 ▲ 의료·심리지원 ▲ 융자 및 세금·국민연금 상담 등을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통합 제공한다.

대전시와 대덕구도 일대일(1:1)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피해자 및 가족들의 어려운 부분을 살피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현장 상황을 국민께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사고 수습과 동시에 사고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행한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청, 소방청은 합동 감식 등을 통해 화재 및 급속 확산 이유, 대피 경로의 안전성, 근로자 안전교육 실태 등을 철저히 파악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소방대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습 활동을 진행해달라"며 "정부는 조속히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전날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0명이 숨지고, 59명의 중·경상자가 나오는 등 6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에는 소방대원 2명이 포함됐다.

공장 내부에 있던 4명은 아직도 연락이 닿지 않는 실종상태다.

https://naver.me/GhwtFzC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포레스텔라, 정규 4집 ‘THE LEGACY’로 초동 커리어 하이 기록
    • 09:42
    • 조회 41
    • 기사/뉴스
    • 배성재, 14세 연하♥보다 놀라운 장모와 11살 차…“아직 불편” (동상이몽2)
    • 09:39
    • 조회 703
    • 기사/뉴스
    5
    • ㈜기영에프앤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전국 매장서 '박지훈 세트' 출시
    • 09:10
    • 조회 1369
    • 기사/뉴스
    9
    • [속보]韓 선박들, 호르무즈서 카타르 쪽으로 운항 중
    • 09:06
    • 조회 3006
    • 기사/뉴스
    9
    • 아이유, '폭싹' 아역들 챙겼다…어린이날 선물+손편지 '훈훈'
    • 09:05
    • 조회 919
    • 기사/뉴스
    4
    • [단독] 아이유의 끝 없는 사랑…어린이날 아동협회에 5천만원 쾌척
    • 09:02
    • 조회 415
    • 기사/뉴스
    7
    • [속보]광주서 고등학생 2명 괴한 피습, 1명 사망...20대 남성 용의자 추적 중
    • 08:55
    • 조회 3948
    • 기사/뉴스
    54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08:42
    • 조회 7275
    • 기사/뉴스
    43
    • 이병헌, 차기작은 ‘남벌’…이모개 촬영감독 연출 데뷔작
    • 08:14
    • 조회 1756
    • 기사/뉴스
    6
    • '펑' 한국 선박서 폭발음…"피격 여부 확인 중"
    • 08:10
    • 조회 1047
    • 기사/뉴스
    • [단독] 외국인이 한국서 가장 많이 시킨 음식은… 반반피자·로제 메뉴·뿌링클 콤보·마라
    • 07:42
    • 조회 1640
    • 기사/뉴스
    2
    • [속보]트럼프 "이란, 한국 화물선 공격"
    • 07:26
    • 조회 5019
    • 기사/뉴스
    52
    • [단독] 광주에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 찔려 사상
    • 07:03
    • 조회 52710
    • 기사/뉴스
    275
    • [속보] 트럼프 "이란, 韓화물선 등 공격…韓, 작전 합류할 때 됐다"
    • 02:22
    • 조회 34866
    • 기사/뉴스
    359
    • 김세정-전소미 "6개월간 라이벌 관계..한 팀 됐을 때 어려웠다" 솔직 고백 ('아근진')
    • 02:02
    • 조회 5908
    • 기사/뉴스
    21
    • [단독]성착취범이 반성문을 쓰는 이유…가해자 49%는 집행유예[소녀에게]
    • 01:15
    • 조회 778
    • 기사/뉴스
    3
    • [단독]“쉬워서요”, “연애였어요” 미성년자 성착취범은 말했다[소녀에게]
    • 01:12
    • 조회 744
    • 기사/뉴스
    1
    • [날씨] 어린이날 맑고 포근한 봄…한낮 강한 자외선
    • 01:06
    • 조회 441
    • 기사/뉴스
    1
    • 짐 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스토킹으로 유치장 구금 전력도
    • 00:56
    • 조회 542
    • 기사/뉴스
    1
    • [단독] “말 맞추고 CCTV 삭제 시도”…‘김창민 감독 사망’ 피의자 구속
    • 00:48
    • 조회 1410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