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컴백] 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사상 첫 사례
1,375 40
2026.03.21 10:07
1,375 40

https://x.com/hey_sendoh/status/2035152811982475345

 

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 설치…최휘영 장관, 공연장 일대 현장점검

 

문화체육관광부가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과 관련해 서울 중구·종로구에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

 

발령 기간은 공연 날인 21일 오전 7시부터 22일 오전 7시까지다. 문체부가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를 발령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문체부는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에 17만∼26만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했다.

 

문체부는 재난 위기경보에 맞춰 광화문 인근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를 설치해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날 오전 상황관리본부가 설치될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무대가 설치된 광화문 현장을 찾아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경복궁 월대를 찾은 최 장관은 국가유산청의 주요 지원 사항을 확인하고, 궁궐 근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광화문 무대 현장으로 이동해 주최 측으로부터 공연 진행 개요와 인파 관리, 암표 방지 대책 등을 보고받고, 음향·조명 등 무대 장치 설치 상황을 살폈다.

 

최 장관은 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에 마련된 주최 측 공연영상 촬영 공간을 둘러본 뒤 상황관리본부를 방문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보고 및 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다.

 

최 장관은 "정부는 주최 측,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암표를 구매하더라도 현장 본인 확인 등에 따라 입장이 제한되거나 공연 관람이 불가능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38600005?input=1195m

목록 스크랩 (0)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77 04.29 103,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9,8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7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05.04 224
12771 정치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49 05.04 1,558
12770 정치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24 05.04 2,328
12769 정치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55 05.04 3,929
12768 정치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05.04 166
12767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 05.04 160
12766 정치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3 05.04 613
12765 정치 정청래 하정우 입장 16 05.04 2,224
12764 정치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3 05.04 398
12763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58 05.04 1,023
12762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05.04 168
12761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441 05.04 19,313
12760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52 05.04 927
12759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05.04 635
12758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5 05.04 876
12757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05.04 394
12756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05.04 1,616
12755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05.04 1,065
1275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05.04 1,013
12753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05.04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