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강유미, ‘도서관 책 낙서 논란’ 김지호 저격 의혹...“책 찢더니 밑줄까지”
2,607 2
2026.03.21 09:18
2,607 2


개그우먼 강유미가 최근 불거진 배우 김지호의 ‘도서관 책 낙서 논란’을 연상시키는 패러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유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좋아서 하는 채널’을 통해 “여러분, 오랜만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영상에서 그는 과시욕이 강한 인플루언서 캐릭터를 내세워 현실 밀착형 풍자를 선보였다.

영상 속 강유미는 “자기 관리를 놓아버리는 건 자기 자신을 놓아버리는 것”이라며 “아침마다 책을 읽는다. 이게 내 아침식사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하며 독서 루틴을 강조했다. 이어 “매일 조깅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며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문장을 인용해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개그우먼 강유미가 최근 불거진 배우 김지호의 ‘도서관 책 낙서 논란’을 연상시키는 패러디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 = 강유미, 김지호 SNS원본 이미지 보기원본 이미지 보기원본 이미지 보기하지만 곧 반전이 이어졌다. 강유미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고, 페이지를 접거나 찢는 등 공공 도서를 훼손하는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보여주며 ‘교양 있는 척하는 인플루언서’의 민낯을 드러냈던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근 김지호가 공공도서관 책에 필기를 해 논란이 된 일을 떠올리며 “타이밍이 절묘하다”, “사실상 저격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지호는 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비판을 받았다. 이후 “습관적으로 한 행동이었다”며 사과하고 책을 변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과거에도 유사한 행동이 포착되며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6697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2 03.19 44,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84 유머 결혼 하고 싶어지는 영화들.jpg 3 12:13 338
3028083 기사/뉴스 더불어민주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문화강국 입증 계기 될 것"[BTS 컴백] 34 12:12 316
3028082 이슈 현재 평 진짜 좋은 명랑핫도그 신메뉴... 16 12:11 1,437
3028081 기사/뉴스 [단독] "1층 환풍기에서 시작"...대전 공장 화재, 발화 지점 건물 1층 주차장으로 추정 6 12:10 505
3028080 이슈 머리 왕크고 다리 왕 짧은 강아지 1 12:09 267
3028079 이슈 김민석 총리는 지난 밤에 대전 화재현장을 방문하고 새벽에 다시 들러서 구조대원 격려하고 지시사항 주고 옴 14 12:09 489
3028078 기사/뉴스 BTS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44 12:06 1,569
3028077 정보 카카오 ai퀴즈정답 2 12:06 165
3028076 기사/뉴스 미, 한 달간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이란 "더 팔 것 없어"(종합) 4 12:05 249
3028075 이슈 오마르가 설명하는 전투브라자 VS 노동브라자 (약후방) 1 12:05 469
3028074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8th Mini Album <DEAD AND> Scheduler 2 12:04 97
3028073 기사/뉴스 OWIS(오위스), 데뷔 타이틀곡 'MUSEUM' MV 티저 공개..꿈·현실 오가는 판타지 1 12:04 65
3028072 이슈 BTS 컴백 공연 안전관리 점검 나선 김민석 총리 81 12:03 1,739
3028071 이슈 22년 전 미국 난리났던 광고.twt 10 12:00 934
3028070 유머 띱 - 여자친구가 '만약에' 물어보는 심리 12:00 315
3028069 이슈 한국 아기가 일본에서 어깨빵 당한 사건에 분노하는 전세계인들의 인스타 댓글반응 10 12:00 2,325
3028068 이슈 약사가 말하는 생리통진통제 티어 43 11:59 1,549
3028067 기사/뉴스 ‘왕의 길’ 걷는 BTS(방탄소년단).... 미리보는 광화문 공연 7 11:58 535
3028066 기사/뉴스 정일우, 오스카 수상작 무료 상영회 연다 왜? 11:58 190
3028065 이슈 닥스훈트+푸들=??? 4 11:57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