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밤새 사망자 10명 발견…수색 작업 계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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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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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사고 실종자 14명 중 10명이 밤새 현장에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20일 오후 10시 25분부터 건축물안전진단을 마친 뒤 안전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섰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사망 10명, 실종 4명, 중상자 35명, 경상자 20명 등 총 69명으로 중상자들 중 2명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370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