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위터 주가 고의로 떨어뜨려…머스크, 투자자에 수십억 달러 배상 위기
498 0
2026.03.21 08:42
498 0
AP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20일(현지시간) 머스크와 트위터 투자자 간 민사 소송에서 머스크가 트위터에 스팸·가짜 계정이 많다고 주장한 게시물로 투자자들이 속아 넘어갔다고 판단했다.

다만 계획적 조작은 없었다고 보고 일부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의견을 냈다.

배심원단은 머스크가 주당 3~8달러(하루 기준)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가 함께 제기한 집단소송인 만큼 전체 배상액은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NBC 뉴스는 전망했다.

이번 소송은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과정을 문제 삼은 사건이다. 머스크는 2022년 4월 트위터를 주당 54.20달러, 총 440억 달러(약 64조원)에 인수하겠다고 계약했다가 이후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스팸 및 가짜 계정이 사용자 5% 미만이라는 구체적 근거를 확인하는 동안 인수 거래를 일시적으로 보류한다”고 밝히며 돌연 계약을 유보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동요했고, 주가는 한때 주당 30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결국 트위터가 소송을 제기하자 머스크는 원래 계약 조건대로 인수를 마무리했다.

https://naver.me/5FDJWlUh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5 03.19 44,7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65 기사/뉴스 안산 대규모 전세 사기..."피해 규모 추정 불가" 13:19 28
3028164 이슈 오늘 빨간색으로 도배된다는 서울 랜드마크들 13:18 76
3028163 기사/뉴스 BTS 공연과 겹친 결혼식… 경찰, 버스 동원해 하객 수송 4 13:18 128
3028162 이슈 저주하니 아직? 시대가 우릴 원해. 김구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 7 13:17 147
3028161 이슈 약 20년 전 유인나.jpg 13:17 246
3028160 이슈 ‘BTS 하이브 여동생’ 아일릿도 日 활동 기쁜 소식 전했다 1 13:16 136
3028159 기사/뉴스 "여기가 '한국서 온 촌놈'들이 공연한다는 광화문인가요?" 13:16 429
3028158 유머 핑계고에서 심은경이 춘 엑소 크라운 8 13:15 569
3028157 기사/뉴스 정부, '이란-日 호르무즈 통과 협의'에 "이란 등 관련국과 소통 중" 1 13:15 135
3028156 기사/뉴스 "분명 축제는 맞는데"…'보랏빛 환호' 뒤 남모를 속앓이[BTS 컴백] 8 13:14 483
3028155 이슈 방탄 맏이 진과 막내 정국의 성격 차이 4 13:13 661
3028154 정보 영화음악계 1황 한스짐머까지 데려와서 신곡 발표한 영국가수 Raye 13:13 116
3028153 이슈 생각보다 쉽진 않은 TV 드라마 시청률 0% 10 13:12 802
3028152 이슈 포코피아에 등장하는 창백한 피카츄의 정체 10 13:12 627
3028151 기사/뉴스 ‘BTS 공연에 난감’ 광화문 결혼식장 하객들, 경찰버스 타고 간다 4 13:11 466
3028150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13:10 156
3028149 정치 박주민·박찬대, 짜장면 회동…"지방정부 동반 성공이 李정부 성공" 6 13:10 179
3028148 정치 김민석 총리 "BTS 소속사 하이브, 국민의 불편 감수 인식해야" 50 13:09 1,074
3028147 이슈 리센느 미나미 That's a no no 챌린지 2 13:09 93
3028146 이슈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0~40대 남자만 봤는데 관객수 1400만을 넘겼다니 대단하다는 글을 봤다. CJ CGV 기준 관람객 성별 예매 분포 여 52% 남 48% 입니다........ 13 13:08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