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iscussingFilm/status/2035121793519034631?s=20
"일전에 영화를 보는데 바다에 떠있는 배를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이건 비디오 게임이잖아 영화가 아닌데?
완성도 못 시킨 수준인데 이게 어떻게 영화에 나오는 거지? 싶었습니다"
요새 cg 수준에 실망하는 사람이 좀 많기도 하고
말하는 사람이 캐리비안의 해적 만든 고어 버빈스키 감독이라 많이 공감 받는 중

플라잉 더치맨은 지금 봐도 참 잘 만들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