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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중동 군사적 노력 축소 검토…호르무즈 해협 상황엔 관여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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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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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에서의 대규모 군사적 노력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목표 달성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이란 미사일 능력·발사대·관련된 모든 것의 완전한 약화'와 '이란 방위산업 기반 파괴', '해군과 대공무기 포함한 공군 제거' 그리고 '이란 핵 능력 접근 불허 및 그러한 상황 발생 시 미국의 신속·강력 대응 위치 유지' 아울러 '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바레인·쿠웨이트 등 중동 동맹국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호'까지 5개를 작전의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개시한 이후, 작전 규모 축소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러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를 위한 동맹국의 역할을 강조하며 "필요한 경우 그곳을 사용하는 국가들에 의해 경비 되고 관리될 것이다. 미국은 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을 부추겼음에도, 관리나 대응에는 필요시 지원에 그치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49481?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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