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간 자녀 4명 존속 살해 애비가 빚쟁이여도 생계자체엔 지장없었을 가능성이 높음
6,501 12
2026.03.21 01:34
6,501 12

이재명 정부가 실행한 압류방지 통장법이 있었음

26년 2월부터 시행됐고 전 국민 1인 1통장 개설 가능

월 250만원까진 압류 안 당함;

기초 수급자도 본인이 거절했다고 그러고

복지의 사각지대가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걷아찼고 그 결과 

아이들 네생명이 목숨을 잃었음



YCFvMV
25년 11월 기준 포스트임



아래는 통과당시 기사


채무자의 1달 최저생계비를 예치한 ‘생계비 통장’에 대해 압류를 금지하는 법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국민이 1인당 1개의 생계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해당하는 예금채권은 채권자가 압류하지 못하도록 명시한 게 골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약한 ‘전국민 압류금지 통장제도’를 뒷받침하는 법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민사집행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쳤다. 투표 결과, 재석 264인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기형 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개정안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이 채무자의 ‘1인당 1개 생계비계좌’ 개설을 허용하고 ▲이 계좌에 해당하는 예금채권의 압류를 금지하며 ▲해당 계좌에 압류금지생계비 초과 금액이 예치되면 자동으로 초과분 예비계좌로 송금토록 했다. 법이 시행되면, 채무자는 계좌 1개를 생계비 통장으로 설정할 수 있고, 매달 최저 생계비 금액을 보호받을 수 있다.


현행 민사집행법 제246조는 압류를 금지하는 목록에 ‘1개월간 생계 유지에 필요한 예금’을 명시하고 있다. 대통령령에 따라 월 185만원이다. 하지만 실제 압류 단계에선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채무자가 다수 금융회사에 통장을 갖고 있을 경우, 채권은행은 185만원만 따로 추릴 권한이 없다. 따라서 통장을 일괄 동결하는 ‘선(先)압류’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정 예금채권의 최저생계비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다.


결국 채무자가 법원에 직접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을 신청한 뒤, 허가를 받아야만 185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매달 같은 과정을 거쳐 신청해야 하고, 행정비용도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그나마 이런 제도를 모르는 채무자는 빚을 갚을 때까지 통장에서 돈을 인출할 수도 없다.


문제는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예금계좌를 기초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일단 압류가 된 후에는, 임차료 및 전기·수도·가스요금 납부 등 기본적 생계유지도 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채무자의 최저 생계 보호를 명시한 현행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앞서 법사위 심사 과정에서도 이러한 지점에 여야가 공감대를 이뤘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590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77 00:05 3,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86 정치 6·3 국회의원 재보선 경기 평택을 공천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단일화 논의를 하기에는 너무 이른 단계"라고 말했다. 20 12:27 708
12685 정치 [속보] 李대통령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스스로 지켜야” 29 12:12 1,569
12684 정치 부산시민: 타워팰리스 사는 놈이 부산에서... 북구가 네 밥이가? 어디 갈 데가 없어서 여기 와서.... 21 12:05 2,156
12683 정치 [속보] 李대통령 "특정 지역에 대한 의존도 낮추고, 유연한 실용외교 절실" 1 11:50 652
12682 정치 뉴라이트와 극우 그리고 개신교 15 11:50 998
12681 정치 李대통령, 새벽에 국세청장 칭찬 "열일 해줘 감사" 5 11:29 745
12680 정치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34 10:51 1,807
12679 정치 [속보] 李 "韓 자주국방 역량 충분"…안규백 "전작권 전환 앞당길 것" 6 10:42 440
12678 정치 [속보]李 대통령 “각 부처에서 생산적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해달라” 6 10:40 528
12677 정치 [속보] 李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회복 불씨 파급 효과 예상" 25 10:21 998
12676 정치 이재명 지킨다면서 사람은 다 날리는 중인 정청래 41 10:19 2,403
12675 정치 실시간 한동훈 페이스북 50 10:02 2,224
12674 정치 [단독] ‘쿠팡 구하기’ 미 의원, 장동혁 만났다…“우려 전달” 25 09:36 1,081
12673 정치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같은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394 01:05 55,380
12672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영상축사 대구 시민 반응 13 04.27 3,819
12671 정치 “마카 다 김부겸 뽑는다 카대” “그래도 국힘 찍는게 대굽니더” 30 04.27 1,804
12670 정치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하게 마주 앉길" 18 04.27 1,177
12669 정치 나라꼴이 이렇게 된게 누구 탓인데! 32 04.27 3,182
12668 정치 [JTBC 단독] "민감한 문건은 '수기 작성'…컴퓨터는 기록 남으니까" 04.27 478
12667 정치 [JTBC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2 04.27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