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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성덕' 기안84, '우상' 이토 준지 만나며 울컥 "강남아 고마워"('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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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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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강남에게 "한 6개월 전쯤부터 일본어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곧이어 이토 준지 작가가 나타나자 "센세(선생님)"라며 연신 고개를 숙였다. 기안84 "너무 입이 안 다물어졌다. 그분이 내 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면서 "그냥 좋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기안84는 "강남에게 다시 한번 고맙네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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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유창하지는 않지만 일본어로 이토 준지와 대화했다. 이어 자신이 그린 이토 준지의 초상화를 선물했다. 이토 준지는 "안경이 20년 전 것"이라며 "잘 그린다"며 칭찬했다.


이어 자신이 만든 도시락을 대접했다. 이토 준지는 비주얼은 다소 이상했지만 "맛있다"라며 맛있게 식사를 마쳤다. 그러면서 "차가워도 충분히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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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에는 이토 준지의 사인에 감격했다. 기안84는 "나 눈물 날 것 같다. 울컥한 게 내 이름까지는 써주셨다. 그런데 갑자기 안경을 올리더라. 눈앞에서 캐릭터를 그리는데 울컥했다. 연세가 저희 어머니와 비슷하시더라. 뭐든 게 오버랩이 됐다. 만화가들은 본인 인생이 없다. 작업실에만 앉아있는데 그게 보이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https://v.daum.net/v/2026032100085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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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0JUhmPr61k?si=HuJnnJnqLzY4DN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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