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에서 키링을 판매하는 세네갈 출신 상인 파코

한국인을 좋아해서 한국어 공부도 하고
만나면 인생샷도 찍어주고 열쇠고리 서비스도 엄청 줌ㅋㅋㅋㅋㅋ

최근에는 한국인 관광객만 상대하기 시작했다는데

늘 친절하게 파코를 대해주는 모습에 반해서
한국인들에게만 더 퍼주기 시작했다고ㅋㅋㅋㅋ



열심히 일했을 뿐인데 한국인들 덕분에 행복까지 얻었다는 파코
결국 자신의 삶도 사랑하게 되었다며 한국이 너무 좋다고 입이 닳도록 말함
그리고 드디어 처음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한국에 놀러 오게됨

한국인들은 파코를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데

그 한국 사람들의 손에 쥐어지는
에.펠.탑.키.링

제작진 몰래 에펠탑 키링 챙겨 와서 나눠주고
공부해온 한국어로 덕담도 건넴ㅠㅠㅠ

방송 보는데 찐으로 한국을 너무 애정하는게 보여서 기분 좋더라
좋은 추억 많이 쌓고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