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는 1933년 우리나라 국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일련번호를 부여한 바 있다.
국보 일련번호 폐지 추진 논란은 숭례문 화재 이후 “‘국보 1호’ 숭례문이 과연 국보 1호로서 적격하냐”는 데서 불거졌다.
국보70호인 훈민정음 해례본이 1호여야 한다 이런 주장도 있었음.
(국가유산의 서열화 논란)
국보 일련번호를 두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함.
일본도 각각의 유물에 행정상의 분류 번호를 붙일 뿐 공식적으로는 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함.
결론 : 번호순서가 빠를수록 가치가 높다고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폐지
국보 70호 훈민정음 해례본이 아니라 국보 훈민정음 이라고 부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