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보니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본 소라넷 운영자 최종 징역 4년형 선고 받음
2,361 18
2026.03.20 22:47
2,361 18
jkLxtf

https://youtu.be/iyFRM1WOemA?si=DEIaOGuGJWCCqVLy


이후 유사사이트도 생김

• 유사 사이트가 소라넷이 폐쇄된지 9년이 지난 현재도 N개[15] 정도 있고 경찰에 의해 폐쇄된 또다른 유사 사이트 0개 정도가 제도권 언론에서 제2의 소라넷 등의 명칭으로 불리는 경우도 많을 정도로 소라넷이 이런 사이트의 대명사였다. 물론 당연히 디지털 성범죄물 유통의 온상이며 운영자를 때려잡기 위해 경찰이 열심히 뛰고 있고 특히 암호화폐 후원 등의 경우 서버 털리면 그야말로 인생 끝이다. 공통적으로 저희 사이트는 안전하며 불법자료를 취급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넣지만, 거짓 공지에 속아넘어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암호화폐 송금 및 자료 업로드 행위 그 자체가 불법행위이며, 그 자료들 자체가 사실은 불법자료다. 심지어 안전한 자체 웹하드를 이용하라고 부추기는 사이트도 있는데 여기야말로 털리는 순간 엄청난 후폭풍이 몰아칠 것임은 명약관화. 사설 토토 업체가 억대의 광고비를 대주고 XXX(소라넷 유사사이트명)에서 공식 보증하는 안전한 토토사이트[16]라고 게재하는 배너가 대단히 많은 것도 이러한 사이트의 가장 중요한 공통점 중 하나다. 당연히 XXX사이트가 보증해줄 가능성은 절대 0%. 진짜로 안전한 자료라면 대표자 본명이나 법인명의 계좌, 본인명의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신용카드, 휴대폰 소액결제가 가능하며 진짜로 안전한 토토사이트는 베트맨 뿐이다. 진짜로 떳떳하고 안전하면 굳이 힘들여 비싼 수수료[17]의 가상화폐로 받을 가능성은 없다.

• X에서도 2024년 9월에 유사한 커뮤니티가 생겼는데, 섹트 Korea 그룹이다. 회원수가 50만명을 넘으며, 한때 미성년자 섹트를[18] 관리하지 못해 그룹 삭제 및 관리자 전부 영구정지 된 적 있었다.[19]


ㅊㅊㄴㅁㅇ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4 기사/뉴스 유명 男배우 "동성 성폭행, 합의로 마무리"…누군가 봤더니 1 05:09 1,363
3027783 이슈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1 05:05 1,017
3027782 팁/유용/추천 어깨 교정 스트레칭 3 05:02 289
3027781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1 04:58 364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4 04:54 681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6 04:50 748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4 04:46 870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4 04:44 451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72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721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2 04:38 387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1,001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274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6 04:18 710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2 04:17 376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788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3 04:00 515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5 03:53 1,100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2 03:46 1,371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2,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