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전 화재] "건물 안전 확보되면 새벽에라도 구조대 투입"
1,065 8
2026.03.20 21:23
1,065 8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가 잔불 정리에 돌입한 가운데 붕괴 위험이 가시지 않아 구조대원의 내부진입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무인파괴 방수차로 물을 뿌리며 철골 건물의 온도를 낮추고 있으며, 새벽이라도 안전이 확보되면 구조대를 2층 휴게실로 투입하겠다는 방침이다.

대덕소방서장은 20일 오후 8시 30분께 세 번째 화재 진화 설명회를 통해 화재 초기진화를 마치고 지금은 잔불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의 고온에 노출된 철골 구조물에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화재가 난 두 건물을 잇는 2층 연결통로는 불길에 녹아 이미 무너진 상태다. 건물 입구가 무너져 무인차량을 투입하기 어려운 상태다. 구조 전문가의 도움으로 화재 건물의 안전성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며, 밤사이 건물의 온도가 충분히 내려가고 붕괴 우려에서 안전이 확보되면 새벽에라도 구조대를 건물에 진입해 인명 수색을 실시할 계획이다.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32001000703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4 기사/뉴스 유명 男배우 "동성 성폭행, 합의로 마무리"…누군가 봤더니 3 05:09 3,805
3027783 이슈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1 05:05 2,558
3027782 팁/유용/추천 어깨 교정 스트레칭 12 05:02 798
3027781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2 04:58 786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5 04:54 1,206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8 04:50 1,265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4 04:46 1,548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5 04:44 821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109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1,185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2 04:38 592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1,389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368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6 04:18 1,001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3 04:17 570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10 04:12 1,115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6 04:00 776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33 03:53 1,440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4 03:46 1,678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7 03:43 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