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4917863673250130
기사/뉴스 가장 가까웠기에 가장 위태로웠던 그들의 서툰 우정.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제훈과 박정민의 연기 차력 쇼. 영화 <파수꾼>도 넷플릭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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