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전민기가 출연해 21일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내일은 TV 시청률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집에서도 BTS 공연을 시청하지 않겠냐”며 뜨거운 관심을 언급했다.
이어 “광화문에 가면 외국인이 더 많을 정도로 열기가 대단하다”며 “편의점 매출도 크게 늘었다고 하더라”고 선순환인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질서를 잘 지키면서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안전에 대해 각별히 당부했다.특히 박명수는 BTS 멤버 진과의 친분에 대해 “괜히 부담이 될까 봐 따로 연락하지 않았다”며 “공연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명수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이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겁고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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