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사고 수습·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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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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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언론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신속한 인명 구조과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2시 30분 현재 중상 35명, 경상 15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내부에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충남과 충북도, 세종시소방본부에서 119구조대와 소방펌프차 등이 화재현장으로 출동했다. 무인소방로봇 2대와 대용량포방사시스템도 이동했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상황관리관을 현장 파견한 상황이다.
이날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오후 2시 30분 현재 중상 35명, 경상 15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내부에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도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소방 당국은 오후 1시 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충남과 충북도, 세종시소방본부에서 119구조대와 소방펌프차 등이 화재현장으로 출동했다. 무인소방로봇 2대와 대용량포방사시스템도 이동했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는 한편 상황관리관을 현장 파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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