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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생각보다 기싸움을 하셨던 조선의 대왕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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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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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렬왕후 조씨 (자의 대왕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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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의 모친이었던 명성왕후 김씨는

첫번째 며느리 인경왕후 김씨가 졸하자

왕실의 법도를 어겨가면서까지

서인당과 결탁하여 인현왕후 민씨를

계비로 책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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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숙종 입장에서는 자신의 치세를

펼치기에 서인당은 껄끄러운 존재였음

만약 인현왕후가 원자라도 낳는 날에는

아버지 현종이 골머리를 썩었던

정치상황 시즌2가 열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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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안그래도 손주며느리 명성왕후가

왕실 최고 어른인 본인을 무시하고

자꾸 조정 일에 개입하고 나대는 바람에

장렬왕후는 참다 참다 기싸움을 시전 함


대왕대비의 권한으로 주상의 침전을 지정할 수 있는데

장렬왕후는 특정 시즌마다 숙종의 거처를

대전 내 다른 별당으로 지정했음

이게 왜?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숙종이 별당에 있으면 거기서만 자야 됨

하물며 그 누구도 출입할 수 없음

그 말은 곧 인현왕후도 합궁을 할 수 없단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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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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