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10명 연락 안돼”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중상 24명·경상 26명
2,071 17
2026.03.20 15:48
2,071 17

20일 대전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이 불로 중·경상자 50명이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9분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 발생을 우려해 오후 1시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90여대와 인력 21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명피해는 당초 오후 2시 30분 기준 중상자 35명, 경상자 15명으로 분류했으나 오후 3시를 기해 중상자 24명, 경상자 26명으로 조정했다.

사고 당시 공장 내부에는 200여 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10여 명의 직원이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MfbBRj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463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5,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49 이슈 현 K-POP 기강 잡으러 왔다 (에이핑크, 비투비, 비스트) 18:43 47
3027348 유머 요즘 세대는 아예 하려는 척도 안하는 것 5 18:43 299
3027347 정보 조선 초기는 생각보다 외국인 출신들 많아서 신기함 1 18:41 422
3027346 이슈 오늘자 뮤뱅에서 김재원 뚝딱거리게 만든 남돌 챌린지 ㅋㅋㅋㅋㅋ 18:41 222
3027345 이슈 23일 데뷔한다는 OWIS (오위스) 뮤비 티져 1 18:40 59
3027344 기사/뉴스 [속보]대전 공장 화재 진화율 80%…14명 여전히 연락두절 2 18:40 222
3027343 기사/뉴스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만에 흑자’…내실 강화 주효 3 18:40 130
3027342 기사/뉴스 “임신을 유행으로” 아이 안낳는 女 ‘모성애 함양’ 상담 추진하는 이 나라 9 18:38 940
3027341 기사/뉴스 20대 여성 틱토커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 야산에 유기한 50대, 징역 40년 2 18:37 550
3027340 기사/뉴스 "연락두절 14명 휴대폰 위치 '공장 안'" 53명 부상 대전 공장 화재 인명피해 확대 우려 18:37 219
3027339 유머 물 마시는게 남다른 고양이 5 18:36 486
3027338 기사/뉴스 여성 정치인 겨냥해 ‘아줌마’ 발언…일본 정치권, 또 여성 폄하 논란 3 18:36 124
3027337 기사/뉴스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성우 발언에 찬물 쫙 “재 뿌리지 마라” 39 18:35 1,377
3027336 유머 아무도 관심없는데 또 쇼미에서 이찬혁 저격한 저스디스 66 18:34 1,713
3027335 정치 검찰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박수 터진 국회 본회의장 6 18:34 419
3027334 기사/뉴스 가장 가까웠기에 가장 위태로웠던 그들의 서툰 우정.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제훈과 박정민의 연기 차력 쇼. 영화 <파수꾼>도 넷플릭스에서. 4 18:33 221
3027333 유머 누군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당신을 조지고 싶어한다면.twt 6 18:33 882
3027332 팁/유용/추천 오퀴즈 18시 1 18:33 87
3027331 이슈 동물농장에 나온 역대급 비만견 뚱스키 19 18:33 1,561
3027330 유머 붉은사막 시작 30분만에 벽 느껴버린 침착맨.mp4 3 18:32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