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배우 고윤정, 소방가족희망나눔에 5000만원 기부 …“현직 소방관 장비 지원 등에 사용”
596 10
2026.03.20 15:31
596 10
iblsFF

배우 고윤정이 현직 소방관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고윤정은 20일 ‘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기부금은 현직 소방관 대상 장비 지원 및 PTSD 예방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MBC ‘마니또 클럽’ 촬영 과정에서의 현장 경험 이후 이뤄졌다. 고윤정은 당시 소방서를 방문해 현장 인력의 근무 환경과 업무 흐름을 직접 확인했다.

소속사 측은 “촬영 이후 관련 지원 필요성을 인식했고, 현장에서 느낀 소방관분들의 책임감과 감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고윤정은 해당 촬영에서 소방관들을 위한 구내식당을 마련하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을 수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56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3,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214 정보 지금 종로 광화문 근처 사람들한테 오고있다는 BTS 재난문자 17:04 83
3027213 유머 식물갤에 올라온 아산 현충사 홍매화 6 17:01 758
3027212 정보 실과 바늘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안입는 후드티 리폼하는 방법 8 17:01 482
3027211 유머 연영과에 지원하겠다는 장항준의 말에 아버지 반응 3 17:00 438
3027210 유머 다카이치 저 상황에서 맞받아치는 거 혼자 고민해 봤는데 1 17:00 391
3027209 이슈 팬콘 비하인드 조회수로 스타쉽한테 야차대결(?) 신청하는 크래비티 성민 17:00 54
3027208 정보 농촌진흥청 유튜브 근황 1 16:59 274
3027207 이슈 배성재의 텐 10주년 특집 게스트 16:59 342
3027206 이슈 bts 신곡 공개하자마자 주가 하락중인 하이브.jpg 21 16:58 2,299
3027205 기사/뉴스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진압하는 소방당국 [포토] 16:57 321
3027204 기사/뉴스 “‘남한’ 표기에 한국 화났다고? 중국의 여론전” 대만 의회에 등장한 ‘에펨코리아’ 5 16:57 511
3027203 이슈 엄마(기독교인)가 자살이 죄가 아니면 개니소나 다 자살하지 누가 살고 싶겠냐고 함 4 16:57 903
3027202 유머 우리가 갑자기 전체가사가 영어로 된 노래를 부른다면 더이상 우리는 BTS가 아닐것이다 75 16:55 2,679
3027201 기사/뉴스 "순간 욱해서"…필통 속 흉기로 동급생 찌른 고교생, '우발적 범행' 무게 3 16:55 220
3027200 이슈 댄스그룹 준비하던 배우 박해일의 아르바이트 시절 16:55 264
3027199 이슈 다이소에서 집도 팔더니 이제 TV도 파네.jpg 5 16:54 1,675
3027198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로키와 그레이스의 소통 원리 (ft. 궤도) 14 16:54 553
3027197 기사/뉴스 "전 세계가 '아리랑 떼창'하는 전율 느낄 것"…방탄 설득한 방시혁[BTS 컴백] 34 16:54 1,014
3027196 기사/뉴스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피해망상'에 무게(종합) 16:53 254
3027195 이슈 공무원노조 “BTS 공연에 무분별한 동원 중단하라” 성명문 33 16:52 1,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