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양상국의 고향 김해에 출격한 겁 없는 촌놈들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서울 나들이에서 대접받지 못한 양상국은 김해로 멤버들을 초대해 ‘로컬 코스’를 선보인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영상들이 100만뷰가 돌파한 것에 대해 “댓글이 천 개가 넘게 달렸는데, 하나하나 다 읽어 봤다”라며 기뻐한다. 이어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생이 달라졌다”라면서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겁 없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매의 눈빛을 빛내며 허경환이 음식을 남기자 “고정됐더니 배가 불렀다”라고 공격에 들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기세 좋던 양상국은 그러나 김해를 잘 모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 과연 김해 나들이를 잘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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