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완벽 해명..이찬혁 특훈 다이어트 초강수 공개
7,543 33
2026.03.20 14:48
7,543 33

nWPzQG


이찬혁은 “‘항해’ 앨범 이후 몇 년간 ‘우린 이제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악뮤를 떠올렸을 때 각자의 이미지가 생겨야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수현은 당시를 두고 “인생에 한 번 큰 소용돌이를 만난 시기”라고 표현하며, “소용돌이는 지나갔지만 남은 잔해들을 치우고 있는 느낌”이라고 담담히 밝혔다.


이후 공개된 일상 장면에서는 이수현의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과정이 이어졌다. 야외 운동은 물론,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식사 전후 기록까지 남기며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현은 카메라를 향해 “뭘 자꾸 찍어. 왜 자꾸 찍는데”라고 투덜거렸고, 이찬혁의 구령에 맞춰 덤벨 스쿼트를 하던 중에는 “인생 X 빡세다”고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



LaGgsr

윗몸일으키기 도중에도 현실 남매 케미는 이어졌다. 이찬혁이 “3분밖에 안 했다”고 다그치자, 이수현은 “겟 아웃 오브 마이 홈!”이라고 외치며 버거운 기색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이찬혁은 “가야 돼, 뭐해!”를 반복하며 PT 선생님 못지않은 열정을 보였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수현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정신적인 훈련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겉으로는 육체적인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인 훈련이 더 컸다”며 “오빠가 제시한 목표를 지키지 않으면 합숙에 들어간다는 조건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약 3주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등 강도 높은 자기관리도 이어갔다.


특히 이수현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위고비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며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건강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재차 강조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노력의 결과다”, “억울할 만하다”, “정석으로 관리한 게 느껴진다”, “남매 케미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43855510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8 03.19 43,1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984 유머 한국에서 발견된 신종 공룡 '둘리사우루스' 1 10:50 132
3027983 이슈 현재 미국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신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2 10:50 386
3027982 기사/뉴스 "어떻게 아미고가 됐나?"…엔믹스, 남미의 프론티어 1 10:49 141
3027981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 컴백] "안전이 더 중요".... '26만명 운집'에 긴장하는 병원들 10:49 65
3027980 기사/뉴스 BTS 공연에 공무원 1만명… 넷플릭스 독점 중계 논란 13 10:48 298
3027979 이슈 무대에서 응원법 듣고 감동받아서 우는 아이돌 10:48 155
3027978 팁/유용/추천 ☠💀게임 추천 글 [Don't Starve Together/돈스타브/굶지마] 이 게임에 캐릭터들 이름에 숨겨진 비밀을 아니?💀☠ 10:48 45
3027977 이슈 너도나도 거룩하게 글 올리고있는 장차관급 주요 인사들 5 10:47 455
3027976 이슈 화장실 청소를 대신할테니 할머니 틀니를 해달라던 중학생 7 10:47 291
3027975 이슈 아덴조 와 레이아미의 BTS 컴백 축하 메세지 언급 7 10:47 286
302797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전쟁 목표 달성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 3 10:46 128
3027973 이슈 우리아빠 5년째 데미안 읽음 읽었던걸 또 읽는게 아니라 그냥 5년에 걸쳐서 읽고 있는중 12 10:45 1,024
3027972 이슈 [보검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서로 권유할 때 정한 규칙.twt 5 10:44 558
3027971 기사/뉴스 우린 무적의 '촉법형제'…무인매장 20번 털며 욕설 "어차피 풀려나" 6 10:44 226
3027970 기사/뉴스 BTS 컴백, '아미' 오고, 노숙인들 가고…광화문 집결지 '대이동' 29 10:43 605
3027969 기사/뉴스 K컬처 100억대 주식 부자 27명.... 'BTS 아버지' 방시혁 1위, 보유액은? 2 10:43 142
3027968 이슈 종이상자 만들기 2 10:40 254
3027967 기사/뉴스 엄홍길, '왕사남' 엄흥도 자손이었다…선우용여 "남편 조상도 단종 지켜, 뿌리 있고 의리 좋다" 극찬 [RE:뷰] 10:40 474
3027966 이슈 원덬 기준 진짜 역대급인 불륜남 캐릭터 1위 27 10:39 2,109
3027965 유머 자기 말에 아무도 대꾸하지 않을 때 이상이 반응 2 10:38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