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완벽 해명..이찬혁 특훈 다이어트 초강수 공개
8,208 33
2026.03.20 14:48
8,208 33

nWPzQG


이찬혁은 “‘항해’ 앨범 이후 몇 년간 ‘우린 이제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악뮤를 떠올렸을 때 각자의 이미지가 생겨야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수현은 당시를 두고 “인생에 한 번 큰 소용돌이를 만난 시기”라고 표현하며, “소용돌이는 지나갔지만 남은 잔해들을 치우고 있는 느낌”이라고 담담히 밝혔다.


이후 공개된 일상 장면에서는 이수현의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과정이 이어졌다. 야외 운동은 물론,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식사 전후 기록까지 남기며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현은 카메라를 향해 “뭘 자꾸 찍어. 왜 자꾸 찍는데”라고 투덜거렸고, 이찬혁의 구령에 맞춰 덤벨 스쿼트를 하던 중에는 “인생 X 빡세다”고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



LaGgsr

윗몸일으키기 도중에도 현실 남매 케미는 이어졌다. 이찬혁이 “3분밖에 안 했다”고 다그치자, 이수현은 “겟 아웃 오브 마이 홈!”이라고 외치며 버거운 기색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이찬혁은 “가야 돼, 뭐해!”를 반복하며 PT 선생님 못지않은 열정을 보였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수현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정신적인 훈련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겉으로는 육체적인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인 훈련이 더 컸다”며 “오빠가 제시한 목표를 지키지 않으면 합숙에 들어간다는 조건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약 3주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등 강도 높은 자기관리도 이어갔다.


특히 이수현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위고비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며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건강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재차 강조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노력의 결과다”, “억울할 만하다”, “정석으로 관리한 게 느껴진다”, “남매 케미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43855510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6 04.29 93,7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0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8,8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653 기사/뉴스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2 11:35 524
420652 기사/뉴스 관악산 웅덩이에 라면 국물·쓰레기 '둥둥'...등산객 급증에 몸살 2 11:34 146
420651 기사/뉴스 악뮤→데이식스 원필까지…'뷰민라 2026' 역대급 라인업 11:33 196
420650 기사/뉴스 홀로 출산하고, 두 연인과 살고…'법망 밖 가족' 60만 시대 5 11:32 374
420649 기사/뉴스 ‘무한도전’ 상암 추격전, 팬 심장 다시 뛴다...광희 합류→바다·이적·10CM 공연까지 3 11:31 501
420648 기사/뉴스 [단독]“이 대통령 G7 초청 경위 밝혀라” 정보공개청구…법원 “의혹 근거 미약” 기각 17 11:28 1,107
420647 기사/뉴스 동해서 음주 상태 19세가 몰던 승용차 전복…동승자 사망 10 11:28 721
420646 기사/뉴스 '대군부인' 초딩 국왕의 고충…김은호 "졸려서 눈물 안 나와" 7 11:25 812
420645 기사/뉴스 초등교사 96% "현장체험학습 부정적"…법적책임·민원 '불안' 1 11:23 204
420644 기사/뉴스 최우식·정유미·박서준이 보여준 낭만…‘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동시간대 시청률 1위 6 11:22 403
420643 기사/뉴스 "이게 장카설유라고?"..장기하·카더가든·설운도·유병재, 대환장 침투력[스타이슈] 4 11:21 567
420642 기사/뉴스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사과 “더 조심하겠다” 44 11:19 4,149
420641 기사/뉴스 려욱, 어린이날 1억 기부…"취약계층 아동에 도움 되길" 12 11:18 361
420640 기사/뉴스 토니안 “HOT 시절, 한강 데이트 자주 해… 연예인 많이 봤다” (‘미우새’)[종합] 10 11:15 1,187
420639 기사/뉴스 9년을 기다렸다···태양, 정규 4집 컴백 예고 4 11:13 289
420638 기사/뉴스 "오! 이맛 아입니까" 써브웨이, '오이 샌드위치' 한정 판매 6 11:12 732
420637 기사/뉴스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조기 확정...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 240만 장 돌파 9 11:08 498
420636 기사/뉴스 국제회의로 K-관광 판 바꾼다…“대형 MICE 유치·지역화 투트랙” 11:08 159
420635 기사/뉴스 [속보] 북한 내고향축구단 방한 확정…수원서 AWCL '남북대결' 15 11:05 715
420634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주가 140만원·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 5 11:04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