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완벽 해명..이찬혁 특훈 다이어트 초강수 공개
6,021 31
2026.03.20 14:48
6,021 31

nWPzQG


이찬혁은 “‘항해’ 앨범 이후 몇 년간 ‘우린 이제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해왔다”며 “악뮤를 떠올렸을 때 각자의 이미지가 생겨야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수현은 당시를 두고 “인생에 한 번 큰 소용돌이를 만난 시기”라고 표현하며, “소용돌이는 지나갔지만 남은 잔해들을 치우고 있는 느낌”이라고 담담히 밝혔다.


이후 공개된 일상 장면에서는 이수현의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과정이 이어졌다. 야외 운동은 물론,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식사 전후 기록까지 남기며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현은 카메라를 향해 “뭘 자꾸 찍어. 왜 자꾸 찍는데”라고 투덜거렸고, 이찬혁의 구령에 맞춰 덤벨 스쿼트를 하던 중에는 “인생 X 빡세다”고 푸념해 웃음을 안겼다.



LaGgsr

윗몸일으키기 도중에도 현실 남매 케미는 이어졌다. 이찬혁이 “3분밖에 안 했다”고 다그치자, 이수현은 “겟 아웃 오브 마이 홈!”이라고 외치며 버거운 기색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이찬혁은 “가야 돼, 뭐해!”를 반복하며 PT 선생님 못지않은 열정을 보였고,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수현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정신적인 훈련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겉으로는 육체적인 훈련처럼 보이지만 정신적인 훈련이 더 컸다”며 “오빠가 제시한 목표를 지키지 않으면 합숙에 들어간다는 조건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약 3주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등 강도 높은 자기관리도 이어갔다.


특히 이수현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위고비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며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건강한 방식의 다이어트를 재차 강조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노력의 결과다”, “억울할 만하다”, “정석으로 관리한 게 느껴진다”, “남매 케미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43855510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03 00:05 6,9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193 이슈 청소할 테니 할머니 틀니 좀 5년 뒤, 그 꼬마의 충격적인 한마디 16:07 332
3027192 이슈 탱크 운전하는 김주애 13 16:06 980
3027191 기사/뉴스 [속보]“대전 공장 화재, 근로자 14명 연락두절…확인 중” 4 16:06 291
3027190 기사/뉴스 국내 비축유 해외로 팔려나가…확보해도 어려울 판에 4 16:06 256
3027189 기사/뉴스 국힘 잇단 ‘파병 찬성’에…“본인 먼저 자녀와 선발대 자원하라” 민주당 의원들 맹공 25 16:03 600
3027188 이슈 최근 수수하게 하고 인스스에 사진 올린 바다 7 16:03 1,128
3027187 기사/뉴스 '당첨 되면 20억 로또'…아크로드서초 청약 돌입 5 16:02 646
3027186 이슈 자취러들한테 50:50으로 갈린다는 집 선택.jpg 29 16:01 1,451
3027185 이슈 카메라맨이 실시간으로 레이저 테러범을 잡음.twt 18 16:01 1,079
3027184 이슈 동물병원 대기명단 입니다. 식자재 마트 아닙니다. 23 16:01 1,803
3027183 이슈 캐릭터 활용 센스 넘친다는 어떤 아이돌.jpg 6 15:59 715
3027182 기사/뉴스 97년 IMF 이후 이혼 최저치 "재산 절반되니 참고 산다" 이혼 예능 덕이란 분석도 19 15:58 885
3027181 이슈 26일부터 시작될 애슐리퀸즈 토마토축제🍅 메뉴 8개.jpg 23 15:57 1,894
3027180 유머 분식집 사장님: 여기 총각 전성시대 얘기하러온거야? 지 얘기만 실컷 하고 가더라고 여기서배잡고쓰러짐 10 15:50 2,734
3027179 이슈 왜 인쇄가 안되나 했더니.... 33 15:48 3,038
3027178 유머 집에 굴러다니는 에코백을 리폼해서 만드는 계란한판가방 111 15:48 9,542
3027177 이슈 [속보]“10명 연락 안돼”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중상 24명·경상 26명 15 15:48 1,323
3027176 이슈 더쿠에 이 가수 아는 사람 얼마나 될지 궁금함 6 15:48 539
3027175 이슈 KBO) SBS 개막시리즈 광고 크보남친ㅋㅋㅋㅋㅋ 42 15:47 2,305
3027174 기사/뉴스 “아리랑 써도 되나 고민했다”…BTS, 정체성 끝에 꺼낸 이름 ‘아리랑’ 61 15:45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