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특징주] 현대약품, 미프진 국내 도입 초읽기에 상승...미프진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 제약사
1,132 5
2026.03.20 14:36
1,132 5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현대약품 주가가 상승중이다.

현대약품은 20일 오전 11시30분 기준 전일보다 3.32% 오른 2500원에 거래중이다.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의 국내 도입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현대약품이 관련 핵심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미프진 도입 지연을 '대표적인 K-규제'로 지목하고 행정적 결단을 통한 도입 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정책 변화 기대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입법 이전에도 행정 절차를 통해 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되며 시장에서는 사실상 '초읽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가운데 현대약품은 이미 미프진 관련 국내 판권 및 독점 공급 계약을 확보한 점에서 직접적인 수혜 기대가 부각된다.


해당 품목은 현대약품이 영국 제약사 라인파마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체결한 의약품으로, 미페프리스톤 200mg 1정과 미소프로스톨 200㎍ 4정으로 구성된 콤비팩 제품이다.


미프진은 OECD 국가를 포함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약물로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된 상태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입법 공백과 행정 규제로 인해 도입이 지연돼 왔지만, 이번 규제 완화 움직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전향적인 검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현대약품은 이미 공급 구조의 핵심 고리인 판권과 독점 공급 지위를 확보한 만큼, 실제 도입이 이뤄질 경우 초기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정책 변화와 동시에 매출로 직결될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 투자 포인트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미프진은 단순 신약 도입이 아닌 정책 변화 기반의 신규 시장 창출 이슈"라며 "이미 판권을 확보한 기업 중심으로 주가 모멘텀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정부가 행정 규제 해소를 통한 선제적 도입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향후 식약처의 승인 절차 진행 여부에 따라 관련 제약·바이오 업종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98570




kJexqG

rznVaH

며칠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인 박용진이 주식 T+2 하고 같이 언급한 영향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195 이슈 넷플릭스 <공룡들> 본 사람이면 공감함 1 16:11 369
3027194 이슈 조만간 비닐이 귀해지고 대란이 일어날 거라고 함 12 16:10 1,294
3027193 기사/뉴스 하정우 생일 팬미팅, 주지훈·김남길·박병은 등장..'투머치 토커' 完 16:09 247
3027192 이슈 청소할 테니 할머니 틀니 좀 5년 뒤, 그 꼬마의 충격적인 한마디 17 16:07 1,285
3027191 이슈 탱크 운전하는 김주애 28 16:06 2,247
3027190 기사/뉴스 [속보]“대전 공장 화재, 근로자 14명 연락두절…확인 중” 8 16:06 568
3027189 기사/뉴스 국내 비축유 해외로 팔려나가…확보해도 어려울 판에 9 16:06 556
3027188 기사/뉴스 국힘 잇단 ‘파병 찬성’에…“본인 먼저 자녀와 선발대 자원하라” 민주당 의원들 맹공 45 16:03 963
3027187 이슈 최근 수수하게 하고 인스스에 사진 올린 바다 12 16:03 1,828
3027186 기사/뉴스 '당첨 되면 20억 로또'…아크로드서초 청약 돌입 8 16:02 886
3027185 이슈 자취러들한테 50:50으로 갈린다는 집 선택.jpg 34 16:01 1,848
3027184 이슈 카메라맨이 실시간으로 레이저 테러범을 잡음.twt 21 16:01 1,502
3027183 이슈 동물병원 대기명단 입니다. 식자재 마트 아닙니다. 25 16:01 2,532
3027182 이슈 캐릭터 활용 센스 넘친다는 어떤 아이돌.jpg 6 15:59 904
3027181 기사/뉴스 97년 IMF 이후 이혼 최저치 "재산 절반되니 참고 산다" 이혼 예능 덕이란 분석도 20 15:58 1,062
3027180 이슈 26일부터 시작될 애슐리퀸즈 토마토축제🍅 메뉴 8개.jpg 27 15:57 2,062
3027179 유머 분식집 사장님: 여기 총각 전성시대 얘기하러온거야? 지 얘기만 실컷 하고 가더라고 여기서배잡고쓰러짐 10 15:50 3,029
3027178 이슈 왜 인쇄가 안되나 했더니.... 34 15:48 3,312
3027177 유머 집에 굴러다니는 에코백을 리폼해서 만드는 계란한판가방 128 15:48 13,179
3027176 이슈 [속보]“10명 연락 안돼”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중상 24명·경상 26명 16 15:48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