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민 '코너 빼앗아 대상' 선배 실명 폭로 "김빨대=김준호 별명" [이호선의 사이다]
3,125 8
2026.03.20 14:22
3,125 8
rkKaOM

이날 김지민은 과거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시절,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뿜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준비하는 시간, 뒤에 앉아있던 한 선배가 갑자기 의자를 돌리더니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고 회상한다. 김지민은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것처럼 끼더니 자기 것을 짜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그해에 대상을 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지민은 "바로 김준호 씨입니다"라며 누구도 예상 못 한 당사자의 실명을 밝혀 MC 이호선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더욱이 이호선이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을까"라고 공감하자, 김지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욕했다. (김준호) 별명이 '김빨대'다"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일으킨다.




윤성열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4094418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3,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234 유머 퇴마사가 아는 악마를 만났을 때 17:26 0
3027233 기사/뉴스 카카오 김범수 'SM 시세조종 혐의' 항소심 시작…쟁점은 '의도' 17:26 13
3027232 정보 12,000피스 짜리 레고 1 17:24 386
3027231 이슈 카카오맵 지도에 표기 되어있는 BTS 광화문 무대 표시 7 17:24 562
3027230 이슈 골든차일드 홍주찬 ‘울림’ 떠나 새출발 한다...‘신생 기획사’ 품 엔터테인먼트와 계약 17:24 93
3027229 기사/뉴스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사고 수습·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 17:23 30
3027228 기사/뉴스 "나트륨 200㎏ 폭발, 인명피해 55명"...대전 車부품 공장 화재 진화 난항 5 17:22 330
3027227 이슈 [여자배구] 차상현 감독 어쩌나…체육회, 절차 미숙으로 女 배구 사령탑 선임 '불승인' 2 17:22 260
3027226 기사/뉴스 日언론 "UAE 원유 공급 韓에 이례적 우대…천궁이 결정적인 듯" 7 17:20 442
3027225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 직전 탈출…'마지막 유조선' 한국 도착 11 17:18 1,156
3027224 이슈 중국 동북공정근황 by 짭런닝맨(분포파) 12 17:18 847
3027223 이슈 지금 스레드 난리난 스펀지 사건.jpg 31 17:17 2,656
3027222 기사/뉴스 美, 호르무즈 개방작전 본격화…아파치 헬기·A-10 공격기 투입 17:17 108
3027221 이슈 시들길 바랐다면 That's no I'm sorry🙏 대추노노 있지(ITZY) 3 17:16 184
3027220 이슈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유명한 스페인 가구 브랜드 BD 바르셀로나 17:16 386
3027219 정치 이재명 악마화에 동참한 패거리들 9 17:15 600
3027218 유머 [KBO] 리그에 역병이 돈 눈찌르기 루틴 14 17:15 1,226
3027217 기사/뉴스 '생후 20개월 딸' 개 사체·분변과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친모 구속기간 연장 9 17:14 360
3027216 기사/뉴스 “금값 끝난 줄 알고 팔았는데”…기관은 862억 조용히 담았다 6 17:11 1,216
3027215 기사/뉴스 [단독] 내년부터 서울 지하철 카드 안 찍고 게이트 통과 8 17:10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