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민 '코너 빼앗아 대상' 선배 실명 폭로 "김빨대=김준호 별명" [이호선의 사이다]
3,348 8
2026.03.20 14:22
3,348 8
rkKaOM

이날 김지민은 과거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시절,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뿜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준비하는 시간, 뒤에 앉아있던 한 선배가 갑자기 의자를 돌리더니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고 회상한다. 김지민은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것처럼 끼더니 자기 것을 짜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그해에 대상을 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지민은 "바로 김준호 씨입니다"라며 누구도 예상 못 한 당사자의 실명을 밝혀 MC 이호선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더욱이 이호선이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을까"라고 공감하자, 김지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욕했다. (김준호) 별명이 '김빨대'다"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일으킨다.




윤성열 기자


https://v.daum.net/v/2026032014094418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3 04.29 38,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8,1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300 이슈 건우세아 본체는 연하연상이라서 누나라하는거 진짜대폭팔할거같음 22:35 1
3058299 이슈 [비하인드] 1승을 향한 집념! 무한 펑고 지옥 (우리동네 야구대장) 22:34 19
3058298 기사/뉴스 오늘 불법촬영 사이트들이 차단 된 이유 22:34 517
3058297 이슈 주유소 휴게실에서 발견된 9살 강아지 토끼 22:33 252
3058296 이슈 오늘자 서울식물원에서 팬들이랑 닉값 제대로한 ‘재배’원 22:33 112
3058295 유머 두부김치를 알아버린 일본인 22:33 243
3058294 이슈 챗GPT 특징 2 22:31 335
3058293 유머 특정 사람들이 매일 커피를 마시는 이유 7 22:28 991
3058292 이슈 여자친구 살인 혐의로 체포된 D4VD 오늘 재판에서 범행 과정이 공식 발표됨 7 22:27 1,138
3058291 이슈 인생 망가진 여자를 다루는데 페티쉬적인 관점이 아예 안 보이던 작품 14 22:26 1,983
3058290 이슈 EBS 위대한 수업에 한국인이 잘 안나오는 이유.jpg 9 22:25 1,842
3058289 이슈 오늘 전원 흰 바지 코디 개좋았던 여돌 뮤뱅 무대.... 3 22:24 823
3058288 이슈 TAEYONG 태용 'Feeling Myself' @Practice Room 1 22:23 72
3058287 기사/뉴스 '짠한형' 성희롱 논란, 투바투 신체 만치고..."수치스러워" [엑's 이슈] 18 22:23 2,146
3058286 유머 마멜버전 나 안아..말아주는 박지훈 8 22:22 413
3058285 유머 짱 맛있는 한국인의 술안주를 알게된 일본인 14 22:22 1,932
3058284 이슈 당시 유럽에서 대히트를 치며 엄청난 인기였다는 청나라 도자기들.jpg 6 22:21 904
3058283 이슈 @원영이 전생체험 마지막 말 듣고 나 그냥 무너짐……. 5 22:21 1,115
3058282 유머 집앞에서 의문의 회의중 20 22:17 2,020
3058281 이슈 [노동절 맞이] 몸이 잘려있는 고인을 본 순간 마음이 미어졌어요 l 김용균부터 전태일까지, 장례지도사 박재익의 일 2 22:16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