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 “2주 깁스, 일부 퍼포먼스 제한”[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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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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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보기방탄소년단 RM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부상을 당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월 2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은 3월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 후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RM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컴백 무대인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으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