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 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 '그알'에 "사과 필요"…SBS "협의 중"
1,654 62
2026.03.20 13:52
1,654 62

이재명 대통령이 조폭연루설을 제기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사과를 요구한 가운데, SBS 측은 내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엑스(구 트위터)에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그것이 알고 싶다'는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할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지 궁금하다. '그알' PD의 기적의 논리, 김상중씨의 리얼 연기 덕분에 졸지에 살인조폭으로까지 몰렸다"며 '그알'을 직격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거짓의 무덤에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게 하려면 조작 폭로한 국민의힘이나 '그알'같은 조작방송의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며 "나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SBS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아직은 (입장이) 없다"며 "내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2715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5 03.19 35,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8,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346 정보 조선 초기는 생각보다 외국인 출신들 많아서 신기함 18:41 30
3027345 이슈 오늘자 뮤뱅에서 김재원 뚝딱거리게 만든 남돌 챌린지 ㅋㅋㅋㅋㅋ 18:41 96
3027344 이슈 23일 데뷔한다는 OWIS (오위스) 뮤비 티져 18:40 17
3027343 기사/뉴스 [속보]대전 공장 화재 진화율 80%…14명 여전히 연락두절 1 18:40 84
3027342 기사/뉴스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만에 흑자’…내실 강화 주효 1 18:40 48
3027341 기사/뉴스 “임신을 유행으로” 아이 안낳는 女 ‘모성애 함양’ 상담 추진하는 이 나라 7 18:38 632
3027340 기사/뉴스 20대 여성 틱토커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 야산에 유기한 50대, 징역 40년 2 18:37 415
3027339 기사/뉴스 "연락두절 14명 휴대폰 위치 '공장 안'" 53명 부상 대전 공장 화재 인명피해 확대 우려 18:37 177
3027338 유머 물 마시는게 남다른 고양이 3 18:36 355
3027337 기사/뉴스 여성 정치인 겨냥해 ‘아줌마’ 발언…일본 정치권, 또 여성 폄하 논란 3 18:36 94
3027336 기사/뉴스 “‘케데헌’, 日 ‘7인의 사무라이’ 영향” 성우 발언에 찬물 쫙 “재 뿌리지 마라” 28 18:35 1,167
3027335 유머 아무도 관심없는데 또 쇼미에서 이찬혁 저격한 저스디스 53 18:34 1,413
3027334 정치 검찰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박수 터진 국회 본회의장 6 18:34 370
3027333 기사/뉴스 가장 가까웠기에 가장 위태로웠던 그들의 서툰 우정.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제훈과 박정민의 연기 차력 쇼. 영화 <파수꾼>도 넷플릭스에서. 4 18:33 187
3027332 유머 누군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당신을 조지고 싶어한다면.twt 6 18:33 748
3027331 팁/유용/추천 오퀴즈 18시 18:33 70
3027330 이슈 동물농장에 나온 역대급 비만견 뚱스키 17 18:33 1,207
3027329 유머 붉은사막 시작 30분만에 벽 느껴버린 침착맨.mp4 3 18:32 726
3027328 이슈 오늘자 뮤직뱅크 1위 3 18:32 757
3027327 기사/뉴스 '전과 23범' 50대, 88세女 2번 성폭행하곤 "합의하에"…징역 15년 8 18:31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