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정보) 자기 부모에게 '아버님', '어머님'하는 경우는 부 또는 모가 고인일 때이다.
3,487 16
2026.03.20 13:32
3,487 16
https://x.com/i/status/2034826038078054860




흔히들 자기 부모를 이를 때 ‘아버님, 어머님’과 같이 ‘-님’ 자를 붙여 높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존대가 지나쳐 잘못 사용한 것이다. 편지 글을 제외하고는 살아 계신 자기 부모를 호칭하거나 지칭할 때는 ‘-님’ 자를 붙이지 않는 것이 표준 화법이다. 그러므로 위의 경우는 ‘아버지, 어머니’를 써야 한다.


한편, 남의 부모를 높여 이르거나 돌아가신 자기 부모를 지칭할 때, 그리고 며느리나 사위가 시부모나 처부모를 부를 때는 ‘아버님, 어머님’을 써야 한다. 그러므로 남의 부모를 높여 이를 때는 “너희 아버님께서는 건강하시니?”, “철수 어머님, 안녕하세요?”와 같이 ‘-님’ 자를 붙여야 언어 예절에 맞는 표현이 된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어머니와 조부모께 지칭할 때는 살아 계실 때와 같이 ‘아버지’라 하고, 그 밖에는 상황에 따라 ‘아버님, 아버지’로 지칭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아버지와 조부모께 지칭할 때는 ‘어머니’라 이르고, 그 밖에는 상황에 따라 ‘어머님, 어머니’를 사용할 수 있다


상대방의 부모님을 높힐때 님을 붙이는게 맞다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16 04.22 35,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1,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598 이슈 소름 돋는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 예언 16:36 187
3052597 유머 (힐링) 걱정 없이 완전히 자유로운 삶... 1 16:35 366
3052596 유머 한남동의 몽쉘미쉘이 사라졌구나... 3 16:33 1,318
3052595 유머 미리서는 줄은 인정 안한다고 공지하고 진짜 공지한 시간 이전에 선 줄은 해산시킨 멜론북스 14 16:33 646
3052594 유머 동생한테 카페 사진 보냈는데.jpg 9 16:32 1,001
3052593 기사/뉴스 “더 이상 소상공인 눈물 안 돼” 유명 브랜드가 ‘카피캣 전쟁' 선포한 이유 3 16:32 593
3052592 이슈 오늘 김포공항 트와이스 정연.jpg 20 16:30 1,404
3052591 이슈 [KBO] 10개 구단 키스톤 타출장 12 16:30 654
3052590 이슈 데이식스 원필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 FAN EVENT 안내˚₊· 3 16:28 267
3052589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15 16:27 427
3052588 기사/뉴스 [속보]‘환경미화원 갑질·괴롭힘’…‘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파면 11 16:27 695
3052587 기사/뉴스 비명도 못지르고 울며 산속 달렸다…“女 혼자 산 가지마” 충격 사건들 7 16:26 1,174
3052586 기사/뉴스 전국 공공도서관 방문자 사상 최대…2억 3000만명 첫 돌파, 1인당 연 4.51회 9 16:24 358
3052585 유머 김재욱 옛날에는 화목한 가정이 콤플렉스엿는데 28 16:24 2,617
3052584 유머 역시 kt위즈 고영표 2 16:22 621
3052583 유머 과학시간에 배운 정보를 점심시간에 확인하는 어린이 2 16:22 784
3052582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노조, 파업 첫 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서 집회 연다 9 16:21 682
3052581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16 16:19 1,709
3052580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16:18 519
3052579 이슈 소속사(추정)가 내 더쿠 계정 로그인해서 글쓴 거 발견함 273 16:15 20,372